뉴스우리2026.11.08

주님의 크고 비밀한 일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 2021.11.10

수요일 새벽, 어김없이 영가족들은 새벽을 깨우며 기도의 현장, 은혜의 현장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생명의 공동체에 숨결을 불어 놓는 심폐 소생술이며 이 시대와 민족을 살리는 거룩한 헌신임을 알기에 한순간도 멈출 수 없습니다. 

많은 매체들 역시 우리의 헌신과 섬김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의 거룩한 새 판짜기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국민일보) “회복 넘어 부흥”새벽 추위 녹인 기도 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7454&code=23111113&cp=nv 

연이틀 내린 비로 초겨울 날씨를 보인 9일 새벽, 때아닌 인파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어둠과 추위를 뚫고 예배당에 도착한 이들은 모두 예배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었다. 사랑의교회가 주최하는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 모습이다. 시작 시간은 오전 4시30분이지만 참여자들은 한 시간 전부터 예배당에 나와 기도로 준비했다. 예배가 시작될 때쯤에는 위드 코로나 전환 이후 오랜만에 교회를 찾은 성도들이 예배당 및 각 부속실의 절반을 채우면서 찬양과 기도 소리는 더 커졌다. 예배 시간 성도들은 강사의 설교를 듣고“아멘”을 외치며 화답했고, 개인 가정 교회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뉴스파워) 매일 새벽 1만여 명의 성도와 내외1,300여개(국내868개, 해외 432개) 교회가 함께 협력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50869&section=sc4&section2=​

온라인생중계를 통해서도 가정과 각 처소에서 4천여 이상의 성도들이 함께 하고 있어 코로나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현장예배와 온라인생중계예배를 병행한 하이브리드부흥회에 매일 1만여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다.  

 

(기독신문) 13일까지 매일 1만명, 부흥 새역사 간구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52​

사랑의교회는 “세계 각 지역마다 시간과 장소는 다르지만 동일한 시간에 온라인을 통해 현장감 있는 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다”면서 특새가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글로벌 부흥회’로 변모하고 있음을 전했다.

 

(기독교연합신문) “위드-코로나 시대, 우리의 기도가 세상 회복시킬 것”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012​

사랑의교회는 “새벽마다 기도의 현장으로 달려오는 성도들을 보면 ‘위드(with)-코로나’ 시기를 ‘비욘드(beyond)-코로나’와 같이 이겨낼 것이라는 소망을 갖게 된다”며 “지금 교회는 성령과 생명사역으로, 말씀의 절대적 능력으로 세상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정현 목사는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부흥을 이루어 생명의 공동체라는 소명을 이룬다면, 우리가 속한 사회와 국가, 지구촌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특새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이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하나님의 용사들임을 기억하고, 온 성도들이 마귀를 선제공격하는 기도를 외치자”고 전했다. 

 

(오늘의 기도)

하나, 영가족들이 두 손을 들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할 때에, 측량할 수 없는 응답의 대로가 활짝 열려 풍성한 추수를 체험하는 주님의 강한 용사 되게 하옵소서.

 

둘, 쉼 없는 구국기도회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통치와 샬롬으로 대한민국이 보호받게 하시며, 기도의 강수가 흐르는 방향으로 이 나라의 방향이 결정되어 부흥의 새 역사를 집필하게 하옵소서.

 

셋, 폭포수와 같은 은혜와 부흥의 물결이 글로벌 특새 참여교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게 하시고 복음의 서진 파트너십을 통해 1천개 교회 개척과 유럽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찰리 스크라인 (런던 All Souls Church), ‘사도바울의 위대한 기도들’ (엡 3:18)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치영 목사(시드니 어노인팅교회, 살려내심의 저자), ‘살려내심’ (고전 1:18-2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