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1.21

회복의 돌파구 발견하다

개척교회세미나 통해 영적 최전선에 선 목회자들 소명을 꿈꾸다

기사입력 : 2012.03.18





“수많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하나님이 주신 뜻을 펴지 못하고 교회 문을 닫는 것은 한국교회의 슬픈 자화상이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기둥 같은 일꾼들을 든든히 세우는 교회로 변화되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난 5~7일 사흘간 ‘제5차 개척교회세미나’를 안성수양관에서 열었다. 190개 교회 26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는 개척 사역에 필요한 이론적인 강의와 건강한 교회를 일군 선배 목회자들의 실제적인 강의를 통해 개척교회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하는 시간이었다. 최종원 목사(광주 반석교회)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임종구 목사(대구 푸른초장교회), 오생락 목사(춘천 하늘평안교회), 이병철 목사(춘천 주향교회) 홍동필 목사(전주 새중앙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비전을 심어 주었다.

최송이 기자 si23@sarang.org





힘과 용기를 얻고 세상을 변화 시키렵니다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 김국현 목사 / 용인 풍성한교회
“세미나 기간 동안의 모든 강의가 실질적이고 개척을 앞둔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알 수 있게 되어 효과적인 세미나 같다”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윤기봉 목사 / 홍천 비전교회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없어서 현장에서 늘 부딪히던 문제들을 이곳에서 해결하고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필요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과 쉼, 이 두 가지가 만족되었다”

적용 가능한 계획을 세우다 / 문장욱 목사 / 개척준비중
“실제 경험을 들을 때마다 많은 도전이 되었다. 새가족 정착에 대해 고민이 많았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세밀한 부분들을 알 수 있었고, 그것들에 대한 방안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다시 일어나는 기회가 되어 / 허견 목사 / 주뜻이룸교회
“막연히 기도하며 준비했던 것들을 실생활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현실 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들을 다시 세우게 되었다. 이번 시간을 다시 일어서는 기회로 삼으며, 아직 교인이 많지는 않지만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제자된 삶을 살아가고자 더욱 힘쓰며 기도할 것이다”

위로의 시간 / 정재광 강도사 / 가좌동동네교회
“목회의 본질과 다양한 목회 방법에 대해 깊이 배운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특별히 첫날 나와 같이 개척을 하시며, 어려움들을 극복한 선배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내 맘에 큰 위로를 받았다”

오로지 믿음 안에 굳게 서서 / 유재석 강도사 / 행복한목양교회
“오로지 믿음으로 굳게 서있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주시는 것 같다. 세미나를 통해 목표를 갖게 되고 목회의 방향과 목적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