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1.21

특새 날아오르다

특새 금식기도 앞둔 오늘, 감격 가득한 거룩한 전야제 맞아

기사입력 : 2010.03.28



기도의 눈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내일이 결정됨을 확신하며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 앞에 위대하고 신비한 구속의 은혜가 결정되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당하시고 죽으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의 영혼은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다시 회복하게 될 것이다. 새벽 미명 아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며 부활의 능력으로 힘입는 ‘2010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내일(29일)부터 열린다.

‘내 영혼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가운데 오정현 목사, 박진석 목사(포항 기쁨의교회), 유병국 선교사(전 WEC국제선교회 한국본부장),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강단에 오른다. 고난주간에 열리는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은혜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와 함께 릴레이 금식기도회 또한 내일(29일)부터 시작된다. 29일부터 한 주간 교역자, 장로 및 공동체 리더들과 함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한 교우들이 헌신하게 된다. 릴레이 금식기도회 신청은 교회 홈페이지 ‘릴레이 금식기도회’ 팝업창을 클릭하여 신청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arang.org)에서 직접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접수는 오늘(28일)부터 신청함 및 중보기도함을 이용하면 된다. 릴레이 금식기도는 건축을 위한 100대 기도제목 책자를 활용하고, 하루 금식을 원칙으로 하되 형편에 따라 한 끼 금식도 가능하다.

오정현 목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 성도들의 마음이 기도로 하나 되는 것”이라며 “온 성도들이 특새의 현장에서 그리고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선 우리들을 새로운 역사를 위한 거룩한 통로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새와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루 앞둔 오늘, 기도의 눈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우리 가정과 교회, 그리고 우리 민족의 내일이 결정됨을 확신하는 위대한 역사에 동참하는 감격이 가득한 거룩한 전야제를 맞고 있다.

2010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