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09.25

세계를 품는다 Hello~ 영어예배부!

영어예배부 새로워진 모습 그 은혜의 멋에 빠져본다

기사입력 : 2010.03.02


봄이 오는 소리에 맞춰 새 단장이 한창인 부서가 있다. 영어예배부(외국어예배 디렉터 고성삼 목사)다. 1996년에 시작된 영어예배부는 한국 내의 영어권 교인들을 대상으로 예배,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발견하며, 국제적인 차세대 리더십을 양육하고 있다. 2010년 영어예배를 새롭게 이끌어갈 사역자들을 구축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역을 향하여 힘찬 걸음을 내딛는다. 영어예배 부서의 새로워진 모습은 어떤 설계를 갖고 있는지 만나보자.

세상 속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영어예배 장년부(New Harvest Ministry: NHM)



영어예배부는 성도 간에 연합을 도모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를 더 많이 양육하고, 강남, 한국 나아가 세계에 있는 믿지 아니하는 영어 사용자와 외국인들을 지속적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매주 주일예배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요 저녁 예배는 조금 더 길어진 찬양 시간과 깊이 있는 말씀 그리고 기도 나눔을 통하여 자유롭지만 더욱 심오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영어예배부는 전도와 섬김 사역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고아원, 노숙자 식사 제공 그리고 지역 케어를 위해 섬길 것이다.
매년 두 번에 걸친 수련회를 하고 있다. 이는 리더들과 봉사자들을 위한 수련회와 전체 성도들과 함께하는 수련회다. 또한 우리 부서는 찬양과 단막극, 간증으로 강남 거리에서 한 해 동안 전도 활동을 할 계획이다. 2010년 초부터 1~3부 예배 가운데 200여 명 정도 부흥한 것을 보았다. 평균 출석은 장년부에서만 860여 명의 성도들이 출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더 많은 성도들로 은혜 내려주셨음을 믿으며, 더 넓은 공간에서 다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담당 더글라스 박 목사(Lead Pastor Douglas Park)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계를 품은 G세대 영어예배 중·고등부STEM



중·고등부(STEM)는 청소년들이 피상적인 영적 존재를 분별하여 맞서도록 도전시키며 믿음의 삶을 살며 주님과 더욱 깊고 가까워지도록 훈련시키는 곳이다. 학생들은 매주 예배와 성경 공부를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주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주님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타인과 나누는 것을 도전 받고 있다. 특히 우리 자신과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부르심 받은 사명이 단지 주일 예배에서만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을 비추는 것으로 연장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우리의 사명은 믿음의 반석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민감하고 열정적인 청소년 세대로 양육하고, 십자가를 분명히 이해하고 복음의 기초를 이해시키고, 이들이 어디에 있든 그 환경을 변화시키시는 그리스도를 열심히 전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현재 300여 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매주일 말씀과 찬양 그리고 성경공부를 하며 예배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을 29명의 선생님들이 맞춤형 성경공부를 통해 아이들 영적 양육을 돕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영어권 아이들뿐 아니라 영어로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중고등 학생들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담당 필립 김 전도사(Phillip Kim)

예수님의 꼬맹이들에게 사랑 전해요 영어예배 어린이주일학교 JCM



영어예배 어린이 주일학교(JCM)는 영어가 모국어인 아이들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을 주님의 법도에서 훈련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공부를 시킬 것이다. ‘Dynamo Kidz’라는 교재부터 ‘David C. Cook’ 교재까지. 여러 커리큘럼을 융합하여 주일학교를 인도하고 있다. 한 해에 두 번의 수련회와 한 번의 여름성경학교가 있을 것이다. 특히 어린이주일학교는 교사훈련을 통하여 주일학교 교사들의 자기계발을 장려하고 교사들이 학생들을 잘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찬양팀, 드라마팀을 통하여 주일 예배를 더욱 뜨겁게 진행하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평균 출석은 330명 정도이며 교사는 70명 이상이다. 담당 캔디스 박 전도사(Candice Oak Park)





Fighting 영어예배 사역자를 소개합니다!

파이팅! 연합과 일치를 향하여
더글라스 박 목사(Lead Pastor Douglas Park)/ 영어예배 장년부

영어예배 장년부에 대한 나의 비전은 영어 사용자와 외국인들에게 다가가서 복음으로 인도하며 그들을 강남과 한국과 전 세계를 변화시킬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또 기성세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가 하나 되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 그리고 대예배와 영어예배가 전도와 선교 사역에서 함께 협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도록 연결점이 되는 것이다.

파이팅! 한국, 강남을 향한 사랑은 계속된다
바비 코러나토 목사(Bobby Coronato) / 영어예배 장년부, 워십

1998년 하나님께서는 내게 한국과 한국인을 향한 마음을 주셨고, 1999년 선교사로 이 곳 한국에 오게 되었다. 지난 10년간 하나님께서 이 지역 사람들을 변화시키시고 강남에 주님의 영광을 비추기 위해 사용하시길 기도해왔다. 성도들이 주님께 예배할 때에 공동체를 충만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잃은 양들이 자유케 되는 것이다.

파이팅! 더욱 섬기고 더욱 사랑하며
이영선 전도사(Young Lee) / 영어예배부 목양, 영어예배 제자훈련

소그룹을 구성하고, 소그룹 리더 미팅을 이끄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소그룹은 주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게 하는 장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교회를 섬길 리더들을 세우는 데 더욱 힘쓰겠다. 또한 현재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귀한 특권도 가지게 되었다.


파이팅! 건강하고 신실한 주의 아이들 만들기
캔디스 박 전도사(Candice Oak Park) / 영어예배 어린이주일학교

영어가 제1언어인 아이들을 주님의 법도 안에서 양육하여, 그 아이들이 하나님을 따르는 건강하고 신실한 종이 되도록 하는 것이 어린이 주일학교에 대한 나의 비전이다.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가족을 변화시키고, 친구들을 변화시키게 되도록 기도한다.


파이팅! 미래의 세계를 변화하도록 준비
필립 김 전도사(Phillip Kim) / 영어예배 중·고등부

중·고등부(STEM) 학생들 안에 진실 된 믿음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이들이 신실하게 하나님을 높이는 주님의 종이 되고, 주님을 위하여 다가올 미래의 세계를 변화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목표다. 우리 모두를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영광 받으시길 기도한다.


파이팅! 제자를 세우라
홍정연 전도사(Faith Hong) / 영어예배 중·고등부

가족적인 분위기와 집중적 양육은 떠나고 싶지 않은 곳이라는 인식을 남기기에 충분한 공동체다. 그래서인지 고3 졸업생들 중 교사로 섬기는 이들이 다수 있다. 앞으로 STEM에 속한 학생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꾼들로 성장·양육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노력하겠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