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2.14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일꾼

4월 17일 주일 공동의회 통해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선출

기사입력 : 2005.04.14

사랑의교회는 오는 4월 17일 주일예배시 공동의회를 통 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종의 자리, 교회의 세움과 발 전,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남은 생애를 최선을 다 해 섬겨나가야 하는 일꾼들을 선출하는 임직자 피택(被 擇) 선거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의회에서는 시무장로 공 천자 5명, 안수집사 후보 90명, 시무권사 후보 227명을 대상으로 전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하나 님께서 사용하시는 귀한 일꾼들을 선출하게 된다.


공동의회는 제직회와 더불어 교회의 중요한 회의(會議)로 당회의 필요나 제직회의 요청에 의해 열리게 되며 본 교회 무흠(無欠) 세례교인은 모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 회의는 1주 전에 그 내용과 시간 및 장소를 광고하여 성도들에게 알리고 전 교인이 교회의 중요한 사안이 은혜스럽게 의결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 된다.

지난 10일 주일 예배 후 오정현 담임목사는 2년 만에 열리는 직분자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개하며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교회는 영적인 공동체이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잘 세워져 생명의 공동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라고 전하며 직분자 선출을 위해 전 성도들이 기도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임직자 피택을 위한 공동의회 진행은 오정현 담임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곧 바로 회의에 들어가 회의내용을 잠시 설명 한 후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간다.

임직자 피택은 당회가 공동의회에 추천한 후보 중에 공동의회의 규칙에 의한 투표를 통해 피택하게 된다. 피택을 위한 투표에서는 투표수의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얻은 후보를 피택자로 선정하게 된다. 특히 시무장로 선출의 경우, 만 38세 이상 된 남자 입교인으로 무흠(無欠) 5년을 경과하고 상당한 식견과 통솔력이 있는 자를 당회가 선정하여 노회에 청원하고 허락을 받아 공동의회를 열어 피택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피택 된 시무장로 후보는 6개월 동안 교회의 교육을 받아 노회가 고시승인 (대소요리문답, 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상식, 면접)하고 피택된 본인도 승낙한 후에 당회가 최종 임직하게 된다.

하나님의 귀한 일꾼들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은사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 또한 선출된 직분자들은 섬김을 받는 직분이 아니고 겸손하게 섬기는 직분자가 되어 한국교회에 일어나는 많은 어려움을 치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는 데 크게 공헌해야 할 것이다.

이번 공천된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선출을 위해 신실한 일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는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되어야겠다.

다음은 시무장로 공천자 프로필 및 안수집사, 시무권사 후보자 명단이다.

※ 본 투표에는 사랑의교회 세례교인에 한해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시무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투표용지 Sample 보기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