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2.06.30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넘는 기도의 현장

기사입력 : 2021.11.09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넘는 기도의 현장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은혜의 여정이 순항 중입니다

 

둘째 날 밤새 내렸던 가을비로 인해 쌀쌀한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영가족 모두는 부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현장에 참여했습니다.

 

매일 새벽 3시, 반포대로는 홍해가 갈라진 것처럼 하나님의 증거를 체험하는 거룩한 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새 첫날의 거룩한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 오정현 목사

 

하나님의 때에 사랑하는 영가족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말씀 듣고,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는

살아있는 응답의 현장 제19차 글로벌 특새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위드(with)코로나’ 시기를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넘기를 소원하여

이른 새벽 찬 공기를 가르고 아버지 집으로 달려오는 사랑하는 영가족의 걸음 소리는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하나님의 용사의 발걸음’이요,

 

새벽 3시 안아주심의 본당을 가득 메워 주님께 마음의 무릎 꿇은 사랑하는 영가족의 기도 소리는 마귀를 향해 선제공격하는 ‘기도 대첩의 외침’입니다.

특새 첫날 주신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상처가 치유되고, 순수한 이름이 회복되어 ,

주님 사랑의 마음이 다시 뜨거워짐으로, 맡겨주신 자기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주님을 따르는 온전한 제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는 이번 특새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애환을 주님께서 아시니 맞춤형으로 응답하여 주시고 ,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예배가 회복되게 하셔서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고 밝고 환한 영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께 간구하는 가운데, 달려야 할 자에게는 ‘준마의 응답’을,

흔들리는 자에게는 ‘모퉁잇돌의 안정감’을, 버텨야 할 자에게는 ‘말뚝의 인내’를 ,

그리고 돌파해야 할 자에게는 ‘화살의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

그리하여 ‘회복을 넘어 이전에 없던 부흥’을 경험하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다니엘 9:17)

주후 2021년 11월 8일 주 안에서 따뜻이, 오정현 목사 드림

 

 

(특새에 참여한 유럽교회 은혜나눔)

 

줌(ZOOM)으로 특새에 참여하며 제 마음은 동경으로, 제 눈은 눈물로 가득찼습니다. 새벽 4:30분 교회가 예배와 기도하는 성도들로 꽉 찼습니다. 이 헌신적이고 겸손하며 순종하는 나라로 인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럽, 발칸반도, 그리고 제 나라 마케도니아에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 페트레 페트로브 목사, 마케도니아 복음주의교회 회장

 

(특새에 드리는 기도)

 

하나, 주님께 마음의 무릎 꿇은 영가족들이 응답의 늦은 비를 간절히 구할 때, ‘맞춤형 응답’을 체험하여 육체의 한계와 부족함을 뛰어넘는 ‘초월적 시각’을

갖게 하시고, 상처가 치유되어 나의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따르는 온전한 제자 되게 하옵소서.

 

둘, 나라와 민족과 글로벌 교회 위에 하나님의 현재적 은혜를 부어주사, 예배의 영광과 사명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시고 율법의 딱딱한 지판(地板)을 복음의 능력으로 뒤집는 거룩한 새판짜기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셋,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역동적인 영적 리더를 양성하여 다음세대에 비전을 심는 21세기 영적 집현전이 되게 하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영적 성장이 정체되는 시대상황을 돌파하는 '역사와 부흥의 선봉장'으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폴 칠더스(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는 '고난을 극복하는 믿음'(욥 3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성현 교수(고든 콘웰 신학교, ‘한달란트’의 저자)가 ‘한 달란트’(마 25:14-3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