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2.06.30

우리의 기도 우리의 헌신이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21.11.08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의 거룩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본당과 부속예배실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뜨거운 은혜를 사모하는 거룩한 현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특새는 해외 432개 교회 및 단체,(유럽 140여개 교회, 중국어권 40여개 교회, 북미 40여개 교회, 남미 20여개 교회, 아시아 100여개 교회  아프리카 40여개 교회  오세아니아 30여개 교회 등) 국내 878개 교회가 참여하고 미래자립개발원(3,000여 교회)이 협력하고 있다.

매일 새벽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영광과 더 높은 찬양을 올려드리는 거룩한 여정은 일주일 동안 이어진다.

 

(특새를 시작하며)

한 분도 예외 없이 ‘응답의 단비’를 체험 합시다

- 오정현 목사

2년 가까이 기축이 흔들리는 위기 가운데, 지금 우리는 새로운 기준이 제시되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영적 패배주의가 깊게 드리워진 이 땅을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변화시킬 진정한 뉴 노멀(New Normal)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원한 기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영역에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거룩한 새판짜기’ 역사가 각 개인과 가정, 교회 공동체와 이 민족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마음 다해 간절히 간구하십시다.

우리가 기도할 때 ‘믿음의 용량’이 자라게 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의 ‘목자의 심정’을 깨닫게 하셔서 말씀을 가까이하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지 못하는 ‘책망 받는 서기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심정을 깨달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으로 삼아 주실 것 입니다.

이번 제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 기간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영적 기백을 가지고 간절히 부르짖을 때,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고 ‘은혜의 단비’를 타이밍 맞게 내려주시는 응답의 현장을 경험하게 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특새에 드리는 매일 기도)

하나, 코로나의 무기력함과 절망감으로 무너진 내게 ‘맞춤형 응답의 단비’를 내려주사, ‘코로나의 바다’를 돌파하게 하시고 ‘가면 갈수록 더 풍성하고 번성하는 인생 2막’을 새롭게 펼쳐가는 은혜의 장중(場中)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둘, 나라와 민족과 글로벌 교회 위에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응답의 소통창구가 열려 두려움 없이 담대한 기도의 준마를 타고 특새의 평원을 달릴 때, 모퉁이 돌과 말뚝과 활처럼 흔들림 없이 선제적으로 은혜의 무한자원에 참여하게 하여 주옵소서 .

셋, 내 인생의 최고의 보물창고인 글로벌 특새 가운데,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영가족 모두가 온전한 성전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신적개입과 하늘 보물창고인 응답의 대사가 되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완전히 비상하게 하여 주옵소서 ​

 





 


데이비드 플랫 (맥클린 바이블 처치, 래디컬의 저자)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계 5:1-1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다시 갈릴리로 오라’ (요 21:15-2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