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1.07.26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 총신대 발전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 2021.05.09

5월 15, 개교 120주년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한국교회 심장이며 개혁주의 신학의 산실인 

 총신대 발전을 위해 협력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와 함께 발전을 이룩한 총신대학교

우리 교회는 오는 515일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를 축하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충실하게 사명을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총신대 발전후원금 2억 원을 

9일 4부 주일예배 시간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앞으로도

총신대학교가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도록 협력하고자 합니다.

 

전달식에서 이재서 총장은 모든 성도 여러분께 참으로 감사하다

오 목사님이 작은 물질이라 하셨는데 큰 후원을 해주신 것이다.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을 비롯해 당회 장로님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단순한 기금을 초월한 성도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가 담겼기에 참으로 

소중하다. 총신대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다시 힘을 내라는 격려의 뜻이기에 

감사하고 열심히 더 사역에 임하도록 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새 출발을 시작한 총신대를 위해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다가 작은 헌신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총신대는 인재 양성의 출발점인 모판이다. 총신대가 발전할 때 한국교회와 

교단이 더불어 한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발전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을 비롯하여 손병덕 부총장, 신대원 

김창훈 부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창훈 부총장은 더 열심히 한국교회 목회자를 세우겠다.” 손병덕 부총장은 

최선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으로 역사와 전통에 자부심을 함께 하며

총신대학교는 한국교회 개혁신학을 선도하는 역할은 물론 기독교 건학이념에 

따라 신실한 목회자와 소명의식 가진 기독교 인재 양성 교육 힘쓰고 있습니다

총신대는 지금까지 약 28,268명의 목회자 배출했고 전국 약 11,880여 개의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단 파송으로 100여 개 나라에 25백여 명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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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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