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평양북도 선천대부흥

대부흥의 초석이 된 '복음전파'를 본받아

기사입력 : 2020.06.14

평양북도 선천대부흥 

폭발적 부흥으로 ‘한국의 시온’이라 불려 








토마스 선교사가 조선에 처음 복음을 전파하고 40년 후, 

평양북도 선천은 주민 절반이 기독교인이 되고 주일과 장날이 겹치면 장날이 서지 못할 만큼 

폭발적 부흥을 경험하며 ‘한국의 시온’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거룩한 신적개입’으로 한국교회 역사 개편

말씀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경험한 믿음의 선조들은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으로 몇백리를 넘어 복음을 전파했고 그 결과 평양에서 시작된 부흥은 선천으로, 그리고 전국 곳곳으로 뻗어나가 ‘대부흥’을 이뤘다. 

 

 

대부흥의 초석이 된 '복음전파'를 본받아 

코로나19로 복음전파에 있어서도 ‘언택트’라는 시대적 흐름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영가족 모두는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복음과 성령의 능력,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에 마음 모은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V자 회복, 부흥의 역사를 이루는 부국강병을 위해 쓰임받고자 한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