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헌당의 감사.... 어느덧 1년, 사명 되새겨 볼 때

감사와 경축, 헌신과 사명 속 거룩한 책임감

기사입력 : 2020.06.14

 


헌당의 감사.... 어느덧 1년, 사명 되새겨 볼 때

 

1년 만이다. 지난해 우리교회는 6월의 첫날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가장 뜻깊은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렸다. 대내적으로는 감사와 경축을, 대외적으로는 헌신과 사명을 다짐했고 안아주심 본당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주요 우리의 주인이심을 더욱 예배하고 전파하는 일에 쓰임받도록 기도했다. 

 

그러나 코로나 19사태 이후비대면, 비접촉이라는 생소한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다. 

 

헌당의 감격을 되새기며 주저함 없이 거룩한 책임감을 통해 사명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명으로 호흡하며 이 민족을 위해 마음 모아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