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며

5/17 어버이주일, 5/20 포에버 수요예배

기사입력 : 2020.05.24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며

5/17 어버이주일, 5/20 포에버 수요예배

 

지난 17일, 어버이주일예배를 드리며 영가족들은 한국 교회의 큰 어르신인 박희천 목사를 통해 가정의 중요성과 성경 말씀에 기초한 장수의 비결을 들었다. 

 

 

박희천 목사 | 내수동교회 원로

여러분 슬하에서 자라는 아들, 딸들이 부모님을 잘 공경해서

모두 다 잘 되는 상태에서 장수하는 이러한 복을 받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박 목사님은 93세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본문의 말씀을 한국교회 앞에 선포하고 오늘까지 사역해 오셨습니다. 말씀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하면서 목사님 말씀 그대로 받아 땅에서 장수하고 잘 되는 은총을 받길 바랍니다” 며 박희천 목사를 소개했다.  









믿음의 명문가문이 되길 기도

부모를 공경함으로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믿음의 명문가문이 되길 기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포에버에 감사의 카네이션 전해

지난 20일, 포에버 수요예배가 열리는 본당 입구에는 남순장반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전하는 것은 사랑의교회의 전통이 됐다.

특별히 9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장중훈 집사 | 남순장반

우리 젊은이들이 또 우리 어린이들, 장년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한 마음으로 가정을 잘 이끌고

교회를 잘 세우고 나라를 지키는 일들에 우리가 함께 앞장서기를 다시 한번 다짐을 해봅니다.

 

윤혜숙 순장 | 포에버 

우리 후대들 신앙으로 잘 섬겨서 주님 품 안에서 항상 멋있는 삶을 유지하기를 기도합니다.

 





주고받는 영적교감 순도높은 사랑전달

마치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의 한 장면이 펼쳐져 웃음꽃이 피었다. 

코로나19로 접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대와 후대가 주고받는 영적교감은 ‘이상무’ 이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