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사랑투게더 주일예배

한 마음으로 함께 온전한 V자 회복을 간구

기사입력 : 2020.05.17

사랑투게더 주일예배에 한 마음으로 함께

온전한 V자 회복을 한마음으로 간구 

 




지난 10일, 온 성도들이 안아주심 본당에서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하여 V자로 회복하며 비상하는 사랑투게더 주일예배가 드려졌다. 매주일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가 됐던 코로나극복시리즈 설교 12번째  말씀을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온전한 V자 회복을 이루도록 기도할 때라고 강조했다. 




QR코드 확인 후 교회 입장 

사랑글로벌광장이 영가족들에게 주중에 발급된 교회 입장을 위한 ‘QR코드 확인’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교회를 처음 방문하는 새가족 경우에는 예배 참석자 카드를 작성하도록 했다. 또 철저한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본당 출입 인원을 제한하고 사랑아트채플 등 부속실에서 예배를 드렸다.

 

 




 

청년부 집회, 대학부 연합집회도 현장예배로

현장 주일예배를 드린 오후, 본당에서는 청년부 집회가 진행됐고 대학부  연합집회는 은혜채플에서 진행됐다. 교회에서 함께한 온세대 영가족들, 회복된 예배의 감격으로 감사와 은혜를 나눈 주일이었다.

 

 





 


‘언성 히어로’, 
예배는 사명입니다.

‘언성 히어로(unsung hero)’란 보이지 않는 영웅이라는 뜻으로, 남들 눈에 띄진 않지만 묵묵히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우리 교회의 언성 히어로들을 만나봤다.
 

먼저 청결과 환경 미화를 담당하고 있는 섬김이들이다.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헌신과 봉사로 섬기며, 위생에 예민한 시기인만큼 소독 업무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다. 

 

 






 

교회는 청정지역, 장미꽃 향기 더해져 

최근 이분들의 손길로 교회마당에 장미꽃을 심었다. 오가는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으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심겨진 장미꽃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자는 뜻도 간직하고 있다.  

 



 

안전 지킴이, 불철주야 ‘이상무’  

안전을 책임지는 섬김이들도 분주해졌다. 주일은 물론 평일에도 오가는  모든 사람들의 교회 안내자 역할을 감당하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뷰 : 최낙삼 집사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 문전에서 발길을 돌렸던 모습은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쁘게도 

지난 주일부터는 우리 성도님들을 다시 뵐 수 있게 됐습니다 

 

V자 회복을 이루기까지  예배를 위해 교회 곳곳에서 섬김의 자리를 지킨 언성 히어로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