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제4차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평신도리더와 함께 코로나 이후 사역의 청사진 그려

기사입력 : 2020.05.10

제4차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평신도리더와 함께 코로나 이후 사역의 청사진 그려

 

지난 9일,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됐던 제 4차 리더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영가족들은 안아주심 본당을 가득 채우며 한마음으로 공동체와 개인에게 맡겨주신 소명을 감당하기 위한 기도의 자리로 나왔다. 

 

몇 달만에 한 자리에 모여 가슴 뭉클한 찬양 올려 

연합찬양대의 곡조 있는 기도로 리더스 컨퍼런스의 서막이 올랐다. 온 성도들은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감동의 고백을 함께 했다. 

 

사명에 대한 재정렬의 시간

오정현 담임목사는 ‘야곱은 미약하오니 (아모스7:1~6)’ 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시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다. 지난 3년 간의 사역을 복습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은 것이다. 리더스 컨퍼런스가 하나님이 우리 생에 주신 은혜를 총 복습하고 사역의 재정비와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All Together 새롭게 재정렬하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 며 리더스 컨퍼런스의 의미를 전했다.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영적 집현전 사역 발표 

리더스 컨퍼런스 2부는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사역 발표로 시작했다. 앞으로 사랑글로벌아카데미는 영적 집현전으로 견고한 지성과 영성의 토대 위에 글로벌 역량을 갖춘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혁신적 배움터가 될 것이다. 

 

영가족과 삶을 나누며 소통의 장 열어  

이어진 대담 시간, 오정현 담임목사와 윤난영 사모, 그리고 영가족 대표들이 함께 자리해,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 삶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신도 리더, 투게더 사역의 주인공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위해 또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을 서약한 우리 교회 리더들, 

새롭게 시작하는 투게더 사역의 주인공이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