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4.09

621명의 평신도 훈련생, 영원을 위해 사는 삶 다짐

2020년 평신도훈련 개강예배

기사입력 : 2020.02.27

2020년 평신도훈련 개강예배

621명의 평신도 훈련생, 영원을 위해 사는 삶 다짐


 

​2020년 평신도훈련이 개강예배로 시작됐다. 

이날 제45기 제자훈련, 제32기 사역훈련 총 621명의 훈련생들이 참여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결단했다. 


영원한 삶에 눈을 뜨고 영혼을 섬기는 삶

오정현 담임목사는 "훈련을 통해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영혼을 섬기며 하나님이 쓰시기에 신실한그릇이 되길 바란다" 는 말씀을 전했다. 또 "고난의 과정을 거쳐야만 인생이 되는데 그 모든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요인은 영원한 삶에 대한 눈을 뜨고 영원을 위하여 투자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훈련생들, 핸드폰 플래시 이벤트로 영적인 팀워크 선보여 

이어 안아주심 본당에 핸드폰 플래시가 쏟아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훈련을 인도해 줄 교역자들이 소개되자 훈련생들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며 환영했다.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기를 서약

온전한 제자가 되는 그때까지 다함께 훈련을 마칠 수 있길 바라며 훈련생들은 동역자들의 손을 잡고 기도했고 하나님 앞에 제자의 서약을 다짐하여 개강예배는 마무리 됐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