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2.18

2020 사랑의교회 교역자 겨울 금식영성수양회

새해를 금식기도로 시작한 교역자들, 2020년을 비상의 원년으로

기사입력 : 2020.01.02

2020 사랑의교회 교역자 겨울 금식영성수양회 

새해를 금식기도로 시작한 교역자들, 2020년을 비상의 원년으로  

 



 

사랑의교회 교역자들은 지난 7년의 고난축적을 바탕으로 2020년을 비상의 원년으로 맞이하며 새해를 금식영성수양회로 시작했다. 

 

1월 2일, 제천기도동산에서 교역자들은 금식기도로 온전히 하나님 나라와 교회 사역의 비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하 11도라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산행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되새기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가정과 나라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2020년 사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교역자들이 말씀으로 먼저 무장해야 한다는 것과 푸른 감람나무의 생명과 헌신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사역을 할 것을 강조했다. 


말씀과 기도, 하나님 크기의 꿈과 비전에 우리 교회 교역자들이 한 뜻을 가지고 2020년 사역을 준비했던 교역자 겨울 금식영성수양회, 올 한 해 우리 교회 사역이 물 댄 동산 푸른 감람나무 같고 온 성도가 그 사역에 한 뜻으로 함께하기를 바란다.  

 

김정민 목사 (청년 F국)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공동체에서 함께 울고 웃고 나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기대감이 큽니다 

 

임상규 목사 (목양 7팀)

목양 사역을 통하여서 성도님들의 삶에 

더 깊숙이 들어가고 함께 동역하는 귀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봅니다 

 

윤현수 목사 (목양 6팀)

저희 교구에 맡겨주신 모든 성도님들 정말 예수님의 제자로 삼고

한 명도 빠짐없이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요셉 목사 (대학 3부) 

금식영성수양회를 통해서 정말 올해 목표처럼 푸른 감람나무와 물 댄 동산 같은 사역들이 

또 교역자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님들께도 풍성히 열매 맺는 귀한 한해 되기를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