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신년맞이 이웃 초청 가족 시네마 '천로역정' 본당 상영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영적 공공재로서 사명과 문화 사역의 역할을 감당

기사입력 : 2020.01.18

신년맞이 이웃 초청 가족 시네마 '천로역정' 본당 상영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영적 공공재로서 사명과 문화 사역의 역할을 감당 

 




 

대중과 소통하는 공공재로 쓰임받고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공유하고자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지난해 누적 관객수 30만명을 기록하며 기독영화의 흥행을 이끈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을 1월 18일 안아주심 본당에서 상영했다. 

 

존 버니언의 고전 ‘천로역정’의 최초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CBS에서 수입 배급을 했다. 

영화관으로 변모한 안아주심 본당에는 주일학교 다음세대부터 포에버까지 온 세대 가족과 친구, 이웃들이 함께 하며 신앙의 참뜻을 나누며 천국도시를 향한 믿음의 여정을 함께 했습니다. 

 

 


 

이현준 (북한사랑의선교부 주일학교)

엄마 아빠랑 같이 영화 보러 왔는데 본당에서 영화 보는 것은 처음이어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정명숙 권사 (직장인 다락방) 

우리 교회에서 이런 귀한 기회를 주셔서 손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같이 왔어요. 

 


 

김지현 (초등부) 

‘더 크리스마스’ 볼 때도 화면이 크고 실감 나서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영화 보게 돼서 기대돼요.

 

김윤서 (유년부) 

천로역정 책으로만 봤는데 영화로 보게 돼서 기대돼요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