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6.02

영적 성인식, 다음세대 선교사 파송식

온전한 제자로, 온 세계를 온전케 하는 다음세대

기사입력 : 2019.12.19

온전한 제자로, 온 세계를 온전케 하는 다음세대
영적 성인식, 다음세대 선교사 파송식




예루살렘에서는 남자 13살, 여자 12살이 되면 법, 전통, 삶의 모든 부분에서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됐다는 의미로 성인식을 한다. 사랑의교회 다음세대도 영적 성인식, 다음세대 선교사 파송식을 가지며 영성과 실력, 겸손을 갖춘 사명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지난 7일 믿음의 4대가 함께하는 토요비전새벽예배, 주일학교 교사와 학생들로 꾸려진 연합찬양대의 특별 찬양으로 시작했다. 설교를 전한 오정현 담임목사는 “어떤 경우에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다음세대로서 각자에게 주신 꿈을 붙잡고 시대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온 세대가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를 나누길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또 “열두 제자를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신 주님이 우리의 성인식, 파송식을 통하여 이 세상을 변화시켜주실 것이며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1.0 제자훈련 교회에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제자훈련 2.0 제자훈련선교교회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성을 가지고 온전한 사역을 감당하고 온전한 인격과 한 사람이 온 사람으로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온 교회를 붙잡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적 성인식에서는 이동진 학생이 대표로 선서문을 읽고 소년부가 함께 선서했다.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로, 권사, 교사들이 수선대후 글귀가 적힌 스툴과 시계를 선물했고 다음세대들의 어깨에 손을 얹고 아이들이 성령 충만한 온전한 제자, 세상 가운데 푸른 감람나무가 되길 소망하며 함께 기도했다. 

이어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 3부 학생들은 캠퍼스와 사회에서 성경적 가치관과 온전한 제자도를 가진 파송선교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수선대후가 적힌 제자성경을 선물로 받았다. 

▶ 인터뷰 최민지 (고등 3부)
청소년시기 동안 함께하여 주시고 붙들어 주신 것에 너무 감사했고 무엇보다 어린 나이에 때부터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것이 가장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이후의 삶에 있어서 제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을 구하고 그 뜻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수선대후(守先待後), 선대의 은혜가 후대에 이어지길 바라며 함께한 토요비전새벽예배, 믿음의 계승은 영가족이 꼭 지켜야 할 거룩한 의무이자 사명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열두제자 시대까지 이어졌던 영적 성인식의 정신이 다음세대에게 이어지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명자의 삶을 살며 거룩한 사역에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The Next Generation makes the whole world integral as a perfect disciple

Spiritual Coming of age ceremony, The next generation Missionary commissioning ceremony

 

In Jerusalem, when a man becomes 13years old and women become 12 years old, they have a  coming of age ceremony in the sense that they are old enough to be responsible for all aspects of law, tradition, and life.

The next Generation of SARANG church also has a coming of age, Missionary commissioning ceremony so that decided to live as a missionary with spirituality, skills, humility

 

on December 7th,  SATURDAY VISION DAWN PRAYER with four generations of faith started by special praise by uniting choir, a group of Sunday school teachers and students.

Rev. oh-jung hyun highlighted “we must hold on to the dreams given to each and change the world as the next generation to obey the will of the Lord in any case”, and said “I hope that Whole Generation will share the grace of an olive tree flourishing.

 

And “The lord, who changed the world through the Twelve, will change the world through our Coming-of-age ceremony and commissioning ceremony and I hope that The Lord hold SARANG church so that each person will be able to live up to the importance of his or her full personality by transforming our Disciple Training church 1.0 to Disciple Traning Church 2.0

 

At the spiritual coming of age ceremony, Lee Dong-jin students read the oath as a representative and the boy ministry took the oath together

Including Rev. oh Jung-Hyun, the elders, the teachers, and the deaconess presented clocks and stools Written word “수선대후

 

And they put their hands on the shoulders of the next generation, prayed together for their children would become integral disciples full of the holy spirit and an olive tree flourishing all over the world.

 

And then, high school seniors who are about to graduation decided to live as a commissioning Missionary with Biblical world view and integral discipleship on campus and in society and they were given a “discipleship Bible” written word ”수선대후

 

Interview with Choi-MinJi(High School 3)

I was so grateful for being with God during my adolescence, and I felt that I was blessed to have known God since I was young. Now I decided that I should strive to live as a God’s will and mind, not as the mind governed by my flesh.

 

The succession of faith is a sacred duty and mission that the family of faith must uphold.

SATURDAY VISION DAWN PRAYER with the hope that the grace of the previous generation will continue on to future generations. We hope that the Spirit of the spiritual coming of age ceremony which continued from the father of faith to the Twelve disciples generation and being used in sacred ministries with the life of the Call before the presence of God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