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1.18

세월이 흐를수록 진리를 더욱 사랑하며 삶의 멋을 풍기는 포에버

포에버 2019 종강예배, 아카데미&동아리 발표회

기사입력 : 2019.12.01

세월이 흐를수록 진리를 더욱 사랑하며 
삶의 멋을 풍기는 포에버

포에버 2019 종강예배, 아카데미&동아리 발표회



한국교회의 1세대로 부흥을 경험한 포에버는 사랑의교회의 귀중한 영적자산이다. 진리를 향한 총명한 눈으로 끊임없이 배움에 정진하는 포에버가 한 해의 결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0일, 포에버는 한 해 동안 아카데미와 동아리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암송과 찬양을 하며 어학실력을 뽐냈고, 만도린과 하모니카, 기타를 능숙하게 연주하여 박수를 받았다. 한국무용과 포크댄스까지 고운 얼굴과 화려한 몸짓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혜채플 앞에는 한국의 멋과 말씀의 은혜를 온 성도들이 누릴 수 있도록 서예작품을 전시했다.   





27일에는 종강예배를 가지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주연종 목사는 에베소서 본문으로 구원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세월이 흐를수록 진리를 더욱 사랑하며 삶의 멋을 풍기는 포에버, 믿음의 유산을 후대에 물려주려는 포에버의 마음과 선대를 공경하는 후대의 마음이 어우러져 주님 오실 그날까지 믿음의 세대계승을 이어가는 사랑의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