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1.18

​영가족 이야기

샬롬가족, 7남매의 감사고백

기사입력 : 2019.11.28

 

영가족이야기

 

 


우리는 <샬롬가족>이에요! 피를 나누지 않아도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1996년 한두수 안수집사가 횡성에 마 련한 농가 주택에서 샬롬가족의 공동체 생활이 시작 됐다. 한두수 김영주 / 문종탁 이마자 / 이용현 최명 희 / 이중배 이희자 (안수집사, 권사) 부부 중심으로 주중에 시간을 내서 횡성 샬롬의 집에 모여서 농사 도 짓고 삶을 나누며 살아간다. 12월이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기 위해 가족 여행을 다니고, 다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고궁 나들이도 다닌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사랑으로 뭉쳐진 사이, 자녀들의 결혼은 물론이고 환갑 기념 등, 경조사를 함께 하고 각 가정의 사소한 문제도 공유하고 진심으로 걱정하고 격려하며 함께 기도하는 사이다. 서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가족, 섭섭한 일이 있을 법도 한데 영가족 이다 보니 피를 나눈 형제보다 더 끈끈한 정으로 묶여졌다. 최근에는 4가족 중 3가족이 양평으로 장막을 옮기고 가까이 살며 주중 며칠 시간 내서 보는 사이였다가 지금은 더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됐다. 영가족의 좋은 본보기가 된 샬롬가족의 행복을 드려다 본다.

 


 

“주 예수의 은혜와 승리가 영원한 나라”가 이뤄지기 바라는 7남매 가족 

첫째 주현이부터 막내 나라까지 이름에 가족의 바람을 담아 

 

김상수(안수집사) 김미영 집사 부부 가정은 올해 7째 자녀를 선물로 받았다. 1남 6녀 7남매 가족은 주일이면 영아부부터 고등부까지 각각 소속 된 주일학교에서 예배를 드린다. 2003년에 태어난 첫 째부터 막내까지 사랑의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아서 특별한 7남매라 할 수 있다. 영등포 신혼부부1다락방 순장으로 섬기는 김상수 안수집사, 다락방 가족이 모두 모이면 아이들만 14명, 첫째 주현이와 둘째 예현이가 훌륭한 베이비시터로 한 몫 해주기에 부모들은 은혜 가운데 다락방을 할 수 있다. 막내 경우 유산과 조산 위험이 높았지만 교회 영가족들 기도 덕분에 건강하게 출산 했다며 가족의 감사 제목을 나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