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1.18

추수감사 멜로디, 피아노 트리오 연주회

조재혁(피아노), 김지연(바이올린), 송영훈(첼로) 의 피아노트리오, 수익금 전액 기부

기사입력 : 2019.11.28

조재혁(피아노), 김지연(바이올린), 송영훈(첼로)의 트리오 연주회, 

수익금 전액은 ‘초록어린이재단’ 기부 



 

추수감사를 맞아 어린 환우들을 후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스타급 연주자’들이 사랑의교회 사랑아트채플에 모였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클래식 연주자 겸 해설가로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피아니스트 조재혁, 북미투어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한국 대표 연주자로 중국 초청 투어를 진행 중인 첼리스트 송영훈을 초청하여 공연을 선보였다. 피아노트리오로 한국에서는 처음 합을 맞춘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음악적 교감을 바탕으로 실내악에서 가장 완벽한 구도와 편성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트리오 연주’를 유려하게 펼쳐냈다. 또 모차르트, 라벨, 멘 델스존과 피아졸라의 탱고까지 한국인이 좋아하는 래퍼토리로 클래식을 자주 접하지 못한 일반 관객부터 클래식 매니아까지 만족하는 공연이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