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20.07.13

중국교회 인재양성을 위해 달려온 주요 사역

기사입력 : 2019.11.28

중화복음(中華福音) 주요 사역의 발자취 

중국, 길이가 아니라 두께로 역사를 보는 법을 가르쳐준 나라 
13억에 달하는 인구, 온대로부터 열대와 사막까지 다 있는 나라  
전체 인구의 5%도 안 되는 공산당원들이 대세를 장악하고 이끌어가는 나라 
문제시 되는 인물들을 숙청하지 않고 시골 한지에 오래 묵혀두었다가 다시금 쓰는 나라 
용인(用人)과 인재양성의 혜안을 보여 주는 나라 
- 오정현 목사 <통찰과 예견> 중 


가까운 나라지만 우리와 너무 다른 나라 중국. 사랑의교회는 일찍부터 중국 복음화, 중화권 선교를 위한 사역을 시작했다. 중국 교회 인재양성을 위해 달려온 주요 사역을 돌아본다. 


2004.2
중국과 동아시아 지도자 육성을 위한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교직원 파견 
현재까지 중국복음화를 위해 후원하고 있는 연변과학기술대학과의 첫 인연


2006.4
중국어예배 신설 ‘복음의 실크로드가 되다’ 
유학생이 중심이 된 중국어 예배 학생들이 돌아가서 전도자가 되도록 공동체에서 제자를 키우고 훈련하는 공동체로 성장
[중국어예배] 장년부  주일 12시 중국채플 S902 주일학교 오후 1시 30분 중국채플 S902


2006.7
연변과학기술대학 4년제 본과 졸업생 첫 배출 
중원(中原)을 향한 또 다른 시작 중국의 첫 사립학교로서 크리스천 글로벌인재 양성  


2008.12
중국 선교의 새 시대를 열다 
중국 북경 종교국, 상해 종교국 지도자 사랑의교회 방문 기독교 교류를 위한 협력을 약속 

2009.2
중국 상해시 삼자애국위원회 주석, 지도자 방문 
제자훈련 배우기 위한 한국행으로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비결을 전수 


2010.11
한국 목회자 최초 ‘대륙을 깨운 제자훈련 특강’ 
112년 역사 북경대에서 한국기독교의 103년을 논하다


2010.11
중국 종교성 초청 왕작안 장관과 회동  
한중 기독교 교류를 위한 지속적 협력을 약속


2010.11
중국 북경 양회본부에서 열린 '북경한중기독교 목양 교류회' 
북경에 있는 27개 교회 목회자 참석


2011.6
한중국제교류재단 출범 
한국과 중국의 긴밀한 협력과 건강한 발전을 위해 세워진 한중국제교류재단 동북아 영적 벨트를 형성 중국 복음화 에 새로운 플랫폼 한국과 중국 교회의 공식적 교류 창구 역할을 시작 


2016.6 
연변대과학기술대 20회 졸업식 
시대를 향해 쓰임받는 글로벌인재 양성


2016.11
대만에 제자훈련 DNA 심다 
중화복음신학원 연례강좌와 출간기념회 뜨거운 호응 


2019.6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상하이 한인연합교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기독교’ 학술대회 


제115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진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하는 교회에서 훈련된 제자들이 제자훈련선교교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115기 중 화권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는 5년 내로 중국 교회를 제자훈련으로 세우겠다는 3.5.7 비전의 5비전을 이루어가 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세미나였습니다. 연인원 5천여 명의 성도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든 중화권 목회자들을 한 사람 정신으로 섬겼고, 하나님은 그 섬김과 헌신을 받으셔서 축사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 다. 앞으로도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은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이민교회와 열방의 교회를 온전히 섬길 것입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