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1.19

믿음의 다음세대를 위해 부모의 마음으로 섬긴다

주일학교 교사 체육대회

기사입력 : 2019.10.20

믿음의 다음세대를 위해 부모의 마음으로 섬긴다

주일학교 교사 체육대회 "뭉쳐야 살린다"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다윗중등부 다니엘중등부 디모데중등부 

고등1.2부 고3수험생부 주말주일학교 

 

어린 영혼들을 살리고 믿음으로 세워 주님께 칭찬듣는 교사되길 <뭉쳐야 살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취학, 어린이, 청소년 주일학교 모든 교사들이 체육대회로 뭉치게 되었습니다. 전체 8팀 중 2팀씩 대항하여 이긴 팀은 금메달, 진 팀은 은메달을 주고 제일 많이 이긴 팀이 최종 우승팀이 되는 방식이었고, 게임이 시작되자, 각 팀마다 일제히 준비한 응원도구를 꺼내어 힘껏 두드리며 자기 부서, 자기 팀을 응원했습니다. 손에 손을 꼭 잡고 한 몸처럼 움직이고 하나처럼 뛰었던 교사들, 얼굴이 벌게지도록 힘껏 풍선을 불어 천장 에 닿도록 높이 쌓았던 풍선탑, 놀라운 실력으로 훌 라후프를 돌리던 교사가정 자녀들, “우리 팀 이겨라! 우리 부서 이겨라!” 외치며 응원했던 교사들의 열띤 목소리, 이긴 팀의 함성 소리와진 팀의 다소 실망한 표정들… 모두가 함께 뛰고 함께 웃고 함께 행복했 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주일학교 교역자, 주일학교 교사로 불러 주 시고 이 귀한 직분과 사명을 맡겨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뭉쳐야 살린다”는 슬로건처럼 우리가 주님 안에서 하나로 뭉쳐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 영혼들을 살리고 믿음으로 세워나가 주님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칭찬 듣는 모든 교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영혼을 살리는 멋진 사랑의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입니다. 

- 영아부 윤영신 전도사

 

 

영아부와 주말교회연합팀 교사들에게 큰 선물이 된 체육대회 우승!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다음세대를 위해 섬기시는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해 교회에서 베풀어 주신 잔치 한마당이었습니다. 주일학교 부서 중 규모가 제일 작은 영아부와 안성수양관 주말교회가 연합한 1팀은 비록 장소와 공간은 떨어져 섬기고 있어 왕래와 교 제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만큼은 하나 가 되어 영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 다. 1팀의 교사가족 모두 황금 망토를 어깨에 두르고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외친 응원전은 가히 압도적이 었습니다. 그 응원전에 힘입어 모든 경기에서 이겨 전승으로 우승을 한 영아부, 주말교회연합팀 1팀. 비 록 규모가 제일 작은 부서에서 헝그리 정신으로 섬 기고 있지만 이번 체육대회 우승은 우리 선생님들에 게 힘과 위로가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신 힘과 위로로 더욱 힘을 내어 주님의 나라를 위해, 다음세 대를 위해 헌신하며 섬기도록 다짐합니다.

- 영아부 천성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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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