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1.19

<예배부> 예배가 예배되게, 교회가 교회되게

<최고의 예배를 위해 섬기는 예배부>

기사입력 : 2019.10.20

예배가 예배되게, 교회가 교회되게
<최고의 예배를 위해 섬기는 예배부> 

예배부는 사랑의교회 모든 영가족이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올려드리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말씀으로 변화되며, 복음의 증인으로 결단함으로써 성령 충만한 생명의 공동체가 되도록 돕는 데 사역의 목적이 있다. 예배부의 섬김은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최고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요 4:24)한다. 이를 위해 예배부에서는 매 예배 시, 담임목사님, 설교자가 최선의 환경에서 복음을 선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또한 예배 시, 응급상황 및 안전사고에 적극 예방하고 대비하여 최고의 예배를 드리게 한다. 더불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예배 공동체임을 알도록 하며 이 외에도 학습 및 세례(유아세례)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가족이 되도록 하고, 성찬식을 통해 영가족들이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를 체험하도록 하며, 헌금의 의미와 예물 드림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섬긴다. 서초동의 하늘 문이 열리는 이곳 안아주심 본당 및 부속실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다.



“안내봉사 15년 세월, 작은 일에 충성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예배부 안내봉사를 시작한지 어느덧 15년 세월이 흘렀고 현재 안내 총괄팀장으로 안내팀 봉사위원들과 기쁨과 애환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은혜로운 예배 진행을 위해 섬기다 보면 불편함을 호소하는 성도님들의 쓴소리에 마음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안내 받는 성도님들의 수고한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감사하다고 전하는 사탕 한 개에도 가슴 벅차하는 안내위원들의 모습을 접하면서, 봉사자는 항상 자신을 겸손함으로 무장하고 섬김의 대상에게는 무한한 사랑의 마음과 따뜻한 정성을 담아 섬겨야 함을 다짐하게 되며 주님은 그 마음을 귀하게 여기시며 작은 일에 충성하는 종이라고 칭찬하시리라 믿습니다. 서초 예배당으로 주님의 몸된 자리를 옮기고 그 후 6년 동안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과 난관이 있었지만, 이를 묵묵히 충성된 마음으로 섬겨주신 예배부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안내총괄팀장 남정근 집사 





“안내봉사 6년, 예배의 시중드는 자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제자훈련 받을 때 안내부로 배정받아 지금까지 안내봉사로 6년 섬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성도님들과 눈 마주치는 게 쑥스럽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자리안내가 아니라 예배를 위해 살피며 낮추며 배려함이 물 떠온 하인의 시중 처럼 주님께서 기쁨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안내 전 기도로 마음을 다지면서 예배를 준비하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묵묵히 섬기시는 분들에게서 주님의 향기를 느낍니다. 봉사로 꾸준히 오랫동안 안내 자리를 지키시는 권사님, 집사님들 보면서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예배를 위해 섬기시는 마음들에서 항상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끼고 예배시작을 위한 많은 섬김들을 보고 느끼면서 예배의 소중함과 예배받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감사함으로 거하게 됩니다. 안내팀과의 기도로 함께하는 영적공동체로서 예배에 함께 시중드는 은혜가 주일마다 감사합니다. 작은 섬김과 축복하는 마음과 미소로 예배 오고가는 성도님들에게 예배의 은혜에 발걸음을 더욱 온화 하게 해드리며 주님께 감사함으로 마무리되어져 삶에서도 이 섬김의 마음이 그대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 조상희 집사  

섬기는 이들
예배부 팀장 : 김대규 목사 
안내총괄팀장 : 남정근 안수집사 
헌금총괄팀장 : 최종천 안수집사 
안내팀 : 안내총괄팀장 이하 약 520명 
헌금팀 : 헌금총괄팀장 이하 약 500명 
꽃꽂이팀 : 꽃꽂이팀장 이하 약 20명 
의무팀 : 주일1~4부예배 시 대기 
통역팀 : 영어(주일2,3부), 중국어(주일2부),일본어(주일3부), 수화(주일3부)

예배부 한마음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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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