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1.19

다음세대와 함께한 ‘NEW LIFE 2019, 그 여행에 빠지다’ 복음 듣고 공연 보고 생명의 빛 피우다.

복음 듣고 공연 보고 생명의 빛 피우다.

기사입력 : 2019.10.20

다음세대와 함께한 ‘NEW LIFE 2019, 그 여행에 빠지다’ 

복음 듣고 공연 보고 생명의 빛 피우다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사랑의교회 본당 입구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늘상 주보를 나누어주던 곳에서 ‘펜라이트’를 나누어준 것이다. ‘놀토(노는 토요일)’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아 안아주심 본당을 들어오는 젊은이들을 향한 환영인사였다. 뜻밖의 선물에 긴장이 감돌던 초청자들과 태신자들의 얼굴에선 기대감이 비쳐졌고, 태신자들이 자리에 앉을 때마다 안아주심 본당엔 생명의 빛이 하나, 둘 피어났다. 이어 초청자들이 태신자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편지가 화면에서 흘러나오며 오늘의 자리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이자 초청자들의 오랜 준비에서 비롯된 것임을 전했다. 사회를 맡은 이성미 집사는 활기찬 인사로 분위기를 환기 시키며,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나는 중매자리에 초대된 것이다. 사람 만나는 것도 처음엔 어색하지만 만나는 과정 속에 매력을 발견하는 것처럼 예수님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역사가 바뀌는 자리가 되기를 축복한다” 고 했다. 이후에는 강균성, 헤리티지, 양동근, 조혜련이 강단 위에 올라 찬양 및 간증으로 초청자들의 마음에 문을 두드렸고 초청자들은 펜라이트를 흔들며 화답했다. 설교를 전한 이원준 목사는 여행용 캐리어를 끌고 등장하여 태신자들이 사랑의교회라는 영적 플랫폼에서 목자 되신 하나님을 만나 구원의 여정을 걸어가길 축복했다. 이 시대 젊은이들의 문화코드에 맞추어 새로운 도전과 무한한 예배의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새생명축제는 이렇게 막을 내렸지만 태신자들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이야기 그 서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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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