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1.19

헌당감사 2019 새생명축제

귀한 손님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영상

기사입력 : 2019.10.20

헌당감사 2019 새생명축제 

귀한 손님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영상

별들의 출현 눈과 귀가 호강! 오감만족!! 

 


“이 말 하기 위해 여러분을 이 자리로 불렀습니다. 사랑합니다!” TIM 

감미로운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킨 가수 팀, 인기와 대중의 사랑이 사라져 힘들었던 날들에 대해 고백했다. 우리의 가치가 누군가로부터 얻은 인기와 사랑이 아닌 오직 십자가로 정해진다며 이전의 인기는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무대에 선다며 찬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가장 힘든 시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시간임 을 잊지 마세요.” 쏠라이트미션

‘솔트(Salt, 소금)와 라이트(Light, 빛)’ 이라는 의미를 가진 뮤지컬팀 ‘쏠라이트미션’이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의 일부를 공연했다. 부와 명예를 누렸던 왕박사가 갑작스런 딸의 죽음을 겪으며 인생에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질병 및 사건, 사고 등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지라도 그 반응은 인간의 몫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었다. 


“매일이 기도와 감사, 은혜로 이어집니다.” 권인하 

‘노래 잘하는 환갑 아저씨’라며 젊은 이들에게 재조명을 받은 가수 권인하가 안아주심 본당에서 시그니처 ‘천둥호랑이 창법’을 쏟아냈다. 권인하는 30년 전 아내의 손을 잡고 사랑의교회에 처음 나왔던 무명가수가 세월이 흘러 하나님을 증거하며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했고 삶에 부어지는 기도의 응답과 찬송이 주는 은혜에 대하여 진솔한 간증을 나눴다. 

 

“어제, 오늘, 내일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박지혜 
독일 명문 음대 마인츠에 최연소로 합격,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을 널리 알린 박지혜가 태신자들을 위한 천상의 연주로 다가갔다. “나의 시작은 하나님이다. 연주로 하나님을 전하고 싶다.” 고 말하며 ‘Bach : A Lover's Concerto’, ‘"Summer" 3rd mov. from Rock baroque)’와 찬양 ‘예수 나를 위하여’ 및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 예배자의 모습으로 형언할 수 없는 울림을 선사했다. 

“칠교퇴천년암 - 칠교로 어둔 세상에 빛을 비추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사랑의교회 대학부가 특별공연으로 복음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안아주심 본당에 조명이 꺼지고 깜깜해지자 술렁이던 것도 잠시, 이내 크고 작은 다섯 개의 삼각형과 각각 한 개의 정사각형, 평행사변형이 존재를 드러내자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본 공연은 일곱 개의 도형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칠교 놀이’에서 모티브를 얻어 복음을 친근하게 선사했다.

“돌아온 탕자를 맞아주는 아비의 심정으로 환영합니다.” Sand Art 윤혜진 
부유한 집의 아들이 부모의 재산을 들고 집을 나가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걸인의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온다는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표현, 탕자를 기다리는 아비의 심정,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그려내며 태신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여러분과 함께 새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유엔젤보이스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유엔젤보이스가 새생명축제 마지막 날을 빛냈다. 유엔젤보이스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영국 음악전문 일간지 더 헤럴드에서 별 4개 등급을 받은 실력파 보컬그룹이다. 시그니처송 ‘Praise His Holy Name’외 여러 곡을 특유의 힘 있는 음색으로 표현해 깊고 묵직한 감동을 자아냈다.

QR코드 접속하면 생생한 현장 LIVE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권인하
박지혜

블랙라이트

샌드아트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