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1.19

헌당감사 2019 새생명축제 '한 영혼이 온 천하입니다'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 메시지

기사입력 : 2019.10.20

헌당감사 2019 새생명축제 '한 영혼이 온 천하입니다'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 메시지 

 


‘기다리시는 아빠 아버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 누가복음 15:11-24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시는 분이고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알게 된 것은 ‘인생은 영적으로 성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탕자의 비유를 보면 둘째 아들이 자유를 위해 아버지로부터 떠나지만 과거에 누렸던 좋은 것들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임을 깨닫고 돌아옵니다. 그럴 때 아버지는 먼 지평선에서 아들 이 보일 때부터 뛰어와 안아주시며 아들의 신분과 권위를 다시 회복시켜 줍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께서도 기다리시는 아버지를 생각하시며 기쁨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주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강명옥 전도사(사랑의교회 인터치상담사역부) / 시편 40:13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는 다윗이 자신의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가를 보게 됩니다. 먼저, 죄의 문제 앞 에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죄의 수렁에 빠지면 늪처럼 발버둥 칠수록 계속 빠지게 됩니다. 이 늪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도우심 밖에 없습니다. 둘째, 죽음의 두려움 앞에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죽음이라는 공포는 인간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면 우리는 그 공포 속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셋째, 주를 찾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들을 확실하게 구원해내실 수 있는 능력자이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이유’ 이재서 목사(총신대학교 총장) / 빌립보서 4:12-13  

기독교 신앙에서의 핵심은 천국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끝이 아니고 영원한 천국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당장에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믿는 순간 엄청난 변화와 축복이 따라 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저를 이 자리에 있기까지 가능케 한 가장 큰 힘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서 나 온 것입니다. 잠언 3장 6절에서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길을 지도해주신다’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신다는 사실은 그 어떤 돈이나 권력보다도 강력한 것입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도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후세계가 준비됐나요?’ 오주환 목사(예안교회 담임) / 누가복음 23:39-43  

기독교만큼 사후세계에 대해 완전무결하게 설명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인간이 줄 수 있는 답변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경은 사후세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누구나 죽음 이후의 세계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두 번째, 사후세계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세 번째, 이곳에 아무나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분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빠라 부르며 사는 축복’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 / 로마서 8:14-15  

성경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다시 태어나게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에 이를 수 밖에 없는 죄 된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된 자 녀로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피와 물을 쏟기까지 하셨으며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이 신비를 믿을 때 생명을 선물받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게 될 날,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되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로써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신분이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하늘의 시민권을 받고 흑암의 권세에서 건짐 받아 빛의 자녀가 됩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