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0.22

감동과 감사의 순간

기사입력 : 2019.10.02

감동과 감사의 순간

2019 하반기 사역을 시작하며 ...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계산 산상기도회]

"광복 74주년 기념, 산이 울리도록 뜨겁게 기도해" 

8월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의 연속이었다. 10일 토요비전새벽예배는 ‘나라사랑구국기도회’로 진행되었고, 광복절 주일예배를 마친 후에는 청계산에 올라 ‘산상기도회’를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3천 2백여명의 성도들과 인터넷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한 6천여 명의 성도들을 합쳐 총 9천 여명의 영가족들이 참여하였다. 때마침 불어온 산들바람과 푸르른 나무 아래, 성도들은 안아주심 본당과는 또 다른 은혜를 누릴 수 있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산상기도회는 회개 기도를 시작으로 나라와 민족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은혜롭게 끝마쳤다.

 

[교회자립 개발원 ‘미래자립교회’ 성장 도모]
“미자립교회에서 미래자립교회로 부르고 형제교회로서 함께한다.”

교회자립개발원에서 교단 소속 1만 1,414개 교회 중 8,637곳의 자립 현황을 분류한 결과, 연간 예산 3,500만 원 이하인 미자립교회가 3,690개로 42.7%에 달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사랑의교회는 교회자립개발원에 3년간 10억원을 후원하고, 사랑글로벌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마련하여 참여한 미자립교회들이 1억 5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내도록 지원한 바 있다. 또 2017년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 103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목회자 자녀 120명에게 2억 4천만원을 지원했다. 8월 22일 대전중앙교회에서 열린 ‘교회자립개발원 네 번째 전국 정기실행이사회’에서는 미자립교회라는 용어를 ‘미래자립교회’로 변경하며 성장의 길을 도모하였다.


[신앙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꿈꾼다]
“브라질 장로교 총회장 호베르또, 세계 개혁교회 협의회 회장 다비 목사의 특새 방문”

특새 네 번째 날 특별한 손님이 방문하였다. 사랑의교회와 제자훈련을 협력하고 있는 호베르또 브라질레이로 실바 목사(브라질 장로교 총회장)와 다비 챨리스 고메스 목사(WRF President 세계 개혁교회 협의회 회장 및 브라질 마켄지 대학 챈슬러)가 강단에 올라 성도들에게 문안 및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새를 마치고 사랑의교회 대학부 청년들이 오정현 목사와 호베르또, 다비목사를 위해 기도했다는 특별한 일화가 전해져 온 성도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언어와 국적에 관계없이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선교적기도로 하나 된 순간이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