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2.14

사랑의아웃리치 2019 단기선교 공모전 수상작

기사입력 : 2019.10.02

사랑의아웃리치 2019

단기선교 공모전 수상작

 

영상 부문  




대상_인도선교커뮤니티_박영환​

글로벌선교부 소속 커뮤니티 중 하나인 인도 선교커뮤니티에서 인도 비하르주의 파트나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영길, 정은경 선교사님과 함께 그분들의 사역지인 낙타섬에서 의료사역을 펼쳤다. 인구 18만의 여의도 10배 크기의 섬에 병원이 없는 섬 주민들을 진료하고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역이 담겼다. 



최우수상_남제자1반_양진수
남제자 1반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현지 교회를 방문, 찬양사역과 현지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는 사역을 했다. 단기선교준비부터 베트남 다낭에 도착한 후 하루하루의 모습을 담고 있고 주로 찬양 사역의 모습을 담았다.
 

우수상_불어권선교회_김난일
불어권선교회에서 프랑스로 현지 교회를 방문하고 말씀카드 제작 등의 사역을 했다. 불어권 기독교의 역사부터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 각 장소와 여러 사역에 대한 인터뷰형식의 내레이션이 담겨있다.

 

 

수기 부문

 

 

대상 "선교를 위한 사명"_황희정 집사 (제자훈련, 인도네시아)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와 문화가 다를지라도 주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진다면 서로 말씀을 나누고 감사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 도우며 함께 웃고 위로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우수상 "하나님의 심정으로 형제를 향한 마음으로"_강지경 집사 (제자훈련 일본)
“내 시선으로는 다름이었던 것들이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형제를 향한 마음으로 그 땅을 품고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우수상 "복음의 씨앗을 통해 단을 거두는 기쁨"_윤수영 집사 (국내 단양 단선)
“단양 양문교회 사람들이 아름답게 꾸며진 벽화를 볼 때마다 예수님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양문교회에 방문할 때 우리가 뿌린 복음의 씨앗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을 보게 되리라 기대하며 기도한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