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2.14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열방에 전하다

기사입력 : 2019.10.02

"사랑의아웃리치 2019"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열방에 전하다

국내 총 888명 35개팀, 해외 1356명 89개팀, 제자훈련 단기선교 31개팀 325명, 사역훈련 단기선교 288명 19개팀

 

 

2016년부터 제자훈련 과정으로 단기선교를 시작해 4년 동안 1349명, 사역훈련생들은 1153명이 국내 단기선교를 함께했다. 2019년에는 14개 나라에서 31개 반 제자훈련생 325명이 참여해 복음의 씨앗을 심었고, 사역훈련생들은 국내 농어촌 교회에서 사역을 펼쳤다.

 

 

‘신앙의 시야를 넓혀준 단기선교’ 김완수 집사 남제자 7반 
태국에서 살고 있는 주변국의 난민들과 열악한 환경과 힘겨운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그들을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더 열심히 제자훈련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나의 신앙의 시야가 훨씬 넓어진 느낌이다. 그동안은 우물 안의 개구리였는데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국경을 넘어와 열악한 환경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보니 감사와 찬양이 절로 나오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힘과 권능이 느껴졌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선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시야를 더 넓혀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폰티아낙을 다녀와서 비전을 가지다’ 오세진 집사 여제자 5반 
나는 이전까지 선교가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몰랐었다. 내 옆의 가족도 전도를 못 했는데 멀리 나가야 하나 하는 의문이 나에게도 있었다. 이번에 단기 선교 여행을 통해 그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듯 저 땅끝의 한 생명을 기다리신다. 누군가 가지 않으면 전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일을 삶을 던져서 감당하시는 선교사님 앞에 중보와 헌신을 결단할 수밖에 없었다. 선교 이후 내 기도는 간절해졌고 내가 직접 선교사로서 갈 수는 없지만 그곳에 계신 분들을 위해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여주 땅에 성령 폭풍을’ 최종화 집사 남사역 2반
여주 예닮청(예수를 닮은 청년의 모임)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과 특강 가운데 뜨거운 호응과 열정을 경험하면서 그들에게 여주의 복음의 미래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섬기었지만, 우리가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여주 땅의 지체들을 통해 오히려 사랑을 받는 더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의 동행하는 삶 속에 사회적 진로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역과 나의 영역을 분별하여 삶 속에서 행하자는 특강의 내용대로, 청년들뿐만 아니라 나 자신부터 예수님의 향기를 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신앙과 직업의 일치된 비전 실현을 위해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간절히 소망한다.

 

‘심장에 각인되고 훈련 DNA가 만들어지다’ 박지영 집사 여사역 1반
제자훈련 수료 7년 만에 사역훈련을 받게 됐고, 이전 과정에는 없었던 훈련 중 단기선교를 기쁨으로 준비했다. 훈련받은 그대로 아는데 그치지 않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움직였고 각자 은사대로 서로의 손과 발이 되었다. 단선기간 중 만난 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드리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현장을 함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