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10.22

‘너희가 살아나리라’ 다섯째 날, 기도의 전력투구, ‘새벽기도대첩’ 승리 이끌어

, 기도의 전력투구, ‘새벽기도대첩’ 승리 이끌어

기사입력 : 2019.09.27

‘너희가 살아나리라’ 다섯째 날

기도의 전력투구, ‘새벽기도대첩’ 승리 이끌어


특새 다섯째 날(27,금)이 ‘새벽기도대첩의 은혜’ 로 마무리 되었다.  

강단 위에 오른 오정현 목사는 “기도가 내 것으로 체화될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자. 기도제목이 나의 고백이 될 때까지 전력투구하여 기도하자. 기도의 벽돌을 쌓아 기도의 집을 만들자.”며 서문을 열었다.

지난 주일 ‘기도의 정석’이라는 메시지에 이어 우리 아버지(Our Father)을 향한 선교적기도를 올려드리고 있는 이번 특새에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전 세계복음주의연맹 회장)의 설교는 우리에게 맞춤형 은혜를 주었다. ‘영원한 은혜(로마서 8:28~32)’ 라는 제목으로 ‘날마다 기도하는 생활기도자’가 될 것을 설파하며 “기도는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므로 기도는 ‘생활’이다. 몰아서 기도하지 말라. 염려와 근심 가득 쌓은 후에 기도하지 말라. 사람들 다 찾아가서 물어본 다음에 하는 수 없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말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기도하라. 하나님은 따로 약속 잡을 필요도 없고, 돈을 요구하시지 않는다.” 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계신다. 설령 우리가 세상을 떠나고, 우리의 기도 대상이 세상을 떠나도 하나님께 한번 상달 된 기도는 영원히 남는다.” 며 영원한 기도의 은혜로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찬송가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를 부르고 강단을 내려갔다.

이어 강단에 다시 오른 오 목사는 ‘주의 보혈로 날 사심은’ 찬송의 가사를 소개하며 후집회를 시작했다.  “평생의 중요한 핵심원리 ‘기도’의 능력과 축복 누리며 살자.”며 다함께 합심기도제목으로 기도를 올려드리고, ‘내 영혼의 풀 콘서트’에서 부를 찬양들을 부르며 내일의 은혜를 기대했다.

헌당감사 제17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는 내일로 마무리되지만, 특새에 받은 은혜와 마음의 소원을 사랑의교회 홈페이지 ‘은혜 게시판’에 기록하여 삶에서도 영원한 은혜를 이어갈 수 있다. 더불어 다른 성도의 은혜를 읽으면서 새로운 은혜도 받아보자.

특새 마지막 날은 한 시간 늦은 5:30에 열린다. 셔틀버스 탑승시간에 변동이 있으니 확인해보자. 또한 전 노선은 편도로 운행된다.

 

 





 

 

글 배우리(객원기자) / 사진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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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