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7.16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그 길을 화폭에 담다

기사입력 : 2019.06.13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그 길을 화폭에 담다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원들,

영가족들이 암송하는 성경72구절을 은혜로 표현하다

 

세상의 모든 길은 고난과 외로움의 길. 하지만 말씀의 길은 언제나 주님과 동행인줄 알기에 사랑의교회 미술인 선교회원들이 성경 72구절을 화폭으로 담아낸 바이블 로드가 펼쳐 진다.

 



 

 

 

‘미술인선교회 작품을 헌정하며’

미술인선교회 회장 안기순 권사

 

따뜻한 사랑과 향기가 넘치는 공간이 은혜롭고 기쁜 잔치 헌당식에 저희 미술인선교회 작가들의 작품을 헌정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각자의 신앙고백을 담아서 힘써 제작한 미술인선교회 작가들의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이 그림들을 통하여 믿는 분들에게는 하늘나라의 평안을 안겨드리고, 믿지 않는 분들에게는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크게 확장되고, 아름다운 사랑의교회가 온 세상 복음의 진원지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건축물 자체로도 아름다운 성전인 사랑의교회가 헌정된 저희들의 작품들로 인해 더욱 아름다운 문화의 공간, 더욱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향기가 넘치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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