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7.16

헌당기념 빅콰이어 빅콘서트

기사입력 : 2019.06.13

헌당기념 빅콰이어 빅콘서트

세상을 잇고 세대를 잇고 장르를 잇고 사람을 이어간다


 

사랑의교회에서 헌당을 기념하며 국내 크리스천 뮤지션과 예배자들이 함께하는 빅콰이어 빅콘서트가 어제(6월1일) 본당에서 개최되었다. 1999년 통일 워십콘서트 HEAL OUR LAND 이후 20년만에 가장 많은 국내 크리스쳔 뮤지션과 예배자들이 모였다.

 

사랑의교회와 총 200개 교회 350명이 출연한 콘서트, 사랑의교회 성도 70여 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 의미있었고, 이주영 단장 지휘로 할렐루야를 부르며 찬양 축제의 막을 올렸고, CCM가수로 유명한 지미선을 비롯해 크리스쳔 가수들이 출연해 세상과 세대 그리고 장르, 사람을 이어주는 감동의 공연을 보여줬다.

 

자리를 함께한 청년들은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그 날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경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을 잇고 세대를 잇고 장르를 잇고 사람을 이어가는 감동과 열정의 현장이 되었다 

 

 

 


 

빅콰이어 빅콘서트는 15일 오후 7시 그리고 16일 주일 밤 12시에 CTS기독교TV를 통해 방송된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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