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9.15

평신도를 깨운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다짐

기사입력 : 2019.06.01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다짐

신앙의 5차원을 여는 영적 성장과 교회 부흥의 플랫폼이 되기를


 

우리 교회는 1986년부터 34년간 목회의 본질이며 진수인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확립할 수 있도록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진행해왔다. 제112기까지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외 총 2만 5천여 명에 이르고 이번 113기 세미나에는 국내 292명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등 해외 13개국 232개 교회, 350여 명의 목회자가 참여했다. (4월 1일 ~ 5일)

 



 국제제자훈련원장 오정현 목사는 ‘온전론’에 대해 강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목회자들이 지식보다 감동, 논리보다 기백을 가지고 제자훈련 2.0 시대 ‘선교 목회’를 열며 성경을 관통하는 ‘목자의 심정’으로 사역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제114기 미주 26기 CAL세미나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되었다.(5월 4일∼9일)대만 최대 기독교신문사인 ‘룬탄’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5월18일)하여 제자훈련 및 헌당을 준비하는 교회 사역 전반을 취재하여 소개하였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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