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9.15

어린이주일, 꿈꾸는 다음세대가 되길 바라며

어버이주일, 포에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사입력 : 2019.05.15

가정의 5 주일, 어린이날을 맞아 사랑의교회 주일학교에서는 0~3 영아부, 4,5 유아부, 6,7 유치부, 8,9 유년부, 10,11 초등부 부서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아부는 아빠 엄마와 함께 예배드리는 아기들을 위해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인형극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눴고, 유아부 드라마팀은 예수님이 예꼬들을 사랑하신다는 내용의 드라마를 보여줬다. 아이들은 중에 등장한 인형에서 눈을 띄지 못하고 집중한 이야기에 녹아져 있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배웠다.

유치부와 유년부는신나는마당, ‘허니운동회 진행했다. 실내에서 진행된 작은 운동회였지만 모처럼 신나게 뛰놀면서 친구들과 친해지는 기회가 됐다.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지만 협동심이 필요한 단체경기는 반끼리 같은 나이끼리  끈끈한 우정으로 묶여지게 했다



 

초등부는 야외 활동을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갔다. 평소에는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부모님과 귀가하며 들리는 사랑글로벌광장과 공원에서 반별로 모임을 가졌다. 사랑글로벌광장의 설치작품 모타루 앞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지난 8일은 어버이날이었고, 마침 포에버예배가 있는 수요일이었다. 매년 남순장반에서 포에버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꽃을 선물해왔는데 올해도 분께 사랑이 담긴 꽃을 드렸다. 대표 인사말을 전한 궁한경 집사는 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포에버에 함께하게 될때까지 교회를 위해 힘써 일하고 포에버 어르신들을 본받아 묵묵히 교회를 지키며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는 5 마지막 주일에는 온세대연합주일예배로 함께한다. 영아부부터 포에버에 이르기까지 세대 차이 없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사랑의교회 온세대 영가족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넘치게 부어주시는 은혜를 함께하기를 바란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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