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5.23

초 영성시대, 은혜의 생명력으로 무한질주를

2019년 6월 1일 헌당을 향해 한마음 한 뜻으로!

기사입력 : 2019.02.03

 기해년 설을 이틀 앞둔 오늘(3일, 주일),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해답을 주는 상반기 주일설교 강해가 시작된다. 오늘 시작되는 설교 강해는 ‘내 삶을 바로 세우는 근본 질문’을 주제로, 삶 속에서 만나는 여러 질문 앞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응답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오정현 목사가 전할 예정이다. 날마다 주님께 의지하며 기쁨과 감사를 누릴 수 있는 매 주일의 말씀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주일)에는 오정현 목사의 신적개입시리즈의 마지막 설교가 전해졌다. ‘성령의 사람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를 제목으로, 특히 말씀과 찬양이 함께하는 주일예배로 드려졌다. 오 목사는“성령의 역사를 통해 거룩한 분별력을 갖고 주님의 신실한 청지기가 되기를 바란다. 성령 충만을 받게 되면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다 보면 성령충만의 역사가 늘 지속될 것”이라며 성령충만함을 입어 주님을 찬양하는 성도가 되길 축복하고 신적개입 시리즈의 마지막 설교를 마쳤다.

신적개입 시리즈와 함께 지난해 우리 교회는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생명비상, 사명비상, 은사비상’의 해로 지냈다. 올해는 40주년의 은혜를 그대로 이어가며, 6월 1일 헌당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를 ‘생명나눔, 사명나눔, 은사나눔’의 해로 삼았다. 초영성시대 고난자본을 가지고 은혜로 무한질주하며, 지난 40년 간 우리에게 주신 감사의 제목들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

오는 2월 24일(주일)부터 4월 21일(주일)까지 ‘2019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기여하는 대장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1주차부터 6주차까지 각 2주간씩 ‘생명나눔’ ‘은사나눔’‘사명나눔’을 주제로 우리 교회가 가진 ‘고난 자본’과 ‘말씀 자본’을 바탕으로 ‘에벤에셀교회연합회 나눔사역’ ‘북한교회 재건운동’ ‘유럽교회 재건운동’ ‘전국미자립교회 아웃리치’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고난이라는 거룩한 은혜의 여정 속에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매일 새벽 ‘날마다 솟는 샘물’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 지난 1월 14일(월)부터 시작된 2019년 ‘날마다 솟는 샘물’ 새벽기도회는 초영성의 시대에 성도들이 은혜의 무한질주를 감당하기 위해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말씀으로 무장되는 시간으로 드려지고 있다. 기도의 샘터가 되어 줄 새벽기도회는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 5시 20분 은혜채플에서 연중 계속해서 열릴 예정이다.

훈련과정에서도 은혜의 릴레이는 이어질 전망이다. 2월 평신도훈련 개강과 더불어, 상반기 양육세미나 및 여러 훈련들이 시작된다. 제자훈련선교교회로서, 훈련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살 것을 결단하여 십자가 정병들로 나아가는 상반기 평신도 훈련이 이어질 전망이다. 순장반에서는 2월 19일 순장반 개강수양회로, 사랑의교회 영가족들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영적 기백으로 나아가는 상반기 사역을 시작한다.

한편, 글로벌선교부에서는 우리 교회와 연결된 63개국 403명의 선교사를 통한 세계 복음화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해 1,000교회 개척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며, 오는 6월 1일 영광스러운 헌당식까지 100개 교회 개척의 감사보고를 올릴 수 있도록 사역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고난’이라는 영적 자원이, 초영성시대를 위해 예비해 두신 것임을 굳게 믿고, 모든 성도들이 은혜의 무한질주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는 2019년 상반기 사역의 문이 열리고 있다. 

취재 : 뉴스네트워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