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9.01.20

“은혜 앞에서, 우리는 영원한 채무자”

국제제자훈련원·사랑의복지재단 시무예배

기사입력 : 2019.01.06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과 사랑의복지재단(이사장 오정현)은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지난 2일(수), 9시 30분과 11시에 각각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9년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국제제자훈련원 시무예배에서는 국제제자훈련원, 사랑플러스, 기독교미디어그룹 등 약 40여명의 직원과 목회자와 우리 교회 DP교역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국제제자훈련원 오정현 원장은 ‘은혜 앞에서, 우리는 영원한 채무자’를 제목으로 요한복음 1장 12~18절 말씀을 본문으로 시무예배 메시지를 전했다. 오 목사는 직원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2019년 새해 형제들은 아굴라(아퀼라스)와 같이 영적 순발력을 갖고 독수리같이 비상하는 한해가 되고, 자매들은 브리스길라와 같이 아름다운 전통의 저력을 갖고 묵묵히 사역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은혜의 채무자로서, 글로벌플랫폼 시대를 지나 초네트워크시대를 준비하며, 은혜의 주류 가운데 거하고, 진리지식을 날마다 공급하는 역할을 감당하며, 마르지 않는 은혜의 샘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는 국제제자훈련원원장으로서 국제제자훈련원 직원들과 한 명 한 명 악수하며, 격려와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한편, ‘사랑의복지재단 산하기관 직원 시무예배’가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진행됐다. 사랑의복지재단(이사장 오정현)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복지재단은 사랑의복지재단 산하 10개 기관의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사회적 섬김 사역을 향한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오정현 이사장은 “은혜에 관한 영적 채무자가 되면 교만할 수 없다. 우리는 은혜에 관한한 영적인 하루살이이기에, 매일 은혜를 공급받아야 한다. 2019년 한 해 동안 기독교사회복지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매일 매일이 천국잔치와 같은 축제의 날이 되길 바라고, 은혜 위에 은혜의 역사가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순서로 20년, 10년 근속상 등 시상식 후, “연약한 자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온 힘과 마음을 다해 돌보고, 부름 받은 소명자로서 충성되고 지혜롭고 선한 사역을 이끌어 갈 것”을 다짐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