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2.14

사랑합니다·환영합니다·축복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한 세레나데

기사입력 : 2018.11.11


2018 새생명축제의 서막 오르다

 

창립 40주년에 펼쳐지는 ‘2018 새생명축제’가 오늘(11일) 시작된다.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께 올려드릴 가장 아름다운 열매, 새생명축제는 그야말로 나흘간 펼쳐지는 영혼구원의 축제의 시간이다. 이 날을 위해 우리 교회는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사랑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달려왔다. ‘믿음으로 한 사람이 한 영혼을 구원합시다’라는 구호 아래 부활절부터 오늘까지 준비하며 44,250명의 태신자를 가슴에 품고, 매일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40일간 릴레이 금식으로 마음을 모았다. 또, 태신자를 다락방에 초청하는 등 그들의 마음을 서서히 녹이며, 새생명축제에 초대하기에 이르렀다.

우리 교회는 지난 40년간 한 영혼의 온전함을 향한 애끓는 심정을 품고 달려온 교회다. 우리 인생 최고의 선물인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태신자를 초대하고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나흘간 나눈다. 우리는 그 사랑이 꽃피워질 현장을 사모한다. 오늘 초대된 모든 태신자들에게 우리는 진한 복음과 전율의 사랑을 전한다.

 

 

복음의 메신저를 만나다

2018 새생명축제 미리 만나는 강사 5인 

 

오정현 담임목사​(사랑의교회 담임)

11월 11일(주일) 

오후 5시 30분 

 

 오정현 담임목사는 곁에만 가도 ‘비전’이 옮고, 함께 지내면 ‘시야’가 열리는 ‘열정의 비전메이커’이다.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6세에 주일학교에서 첫 설교를 시작한 이후, 20세에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23세에는 내수동교회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했고, 그가 있는 자리에는 ‘부흥’이 함께했다. 88년 남가주 사랑의교회를 개척해 15년간 헌신하며 1만 명에 육박하는 교회로 성장시켜 미국 100대교회에 손꼽히기도 했다.

2003년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사랑의교회로 청빙되어 40일 특새를 시작으로 기도의 불길을 대한민국에 일으켰다. 이어 열린 2003년 새생명축제에서 7,332명의 태신자가 참석, 3,937명이 결신하며 부흥사로서의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오직 십자가만이 우리의 능력이라는 믿음과 잃어버린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2018 새생명축제 첫 날, 복음을 선포한다.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

 11월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박성규 목사는 초등학교 시절, 성탄절에 빵을 준다는 말에 교회에 갔다 예수님을 만나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인생의 최대 사건이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며, 예수님 안에서 삶의 이유를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오직 예수 밖에 모르고, 예수 뿐인 삶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실한 목회자인 그는 14년간 육군 군목으로 섬기며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했다. 부산이라는 치열한 영적 현장에서 물러섬 없는 뚝심으로 제자훈련을 붙들어 전통적인 교회였던 부전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부흥 성장시켰다. 이제 그가 담임하는 교회는 부산, 경남지역에서 가장 젊은 교회로 손꼽힌다. 복음의 나팔수가 되어, 2018 새생명축제 둘째날 오전과 오후 집회에서 오직 예수와 복음을 전한다.​

 

 

 

 

 
강명옥 전도사(사랑의교회)

 1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강명옥 전도사는 사랑의교회 초창기부터 제자훈련과 복음전파에 힘써 온 토박이 사역자다. 불타는 구령의 열정으로 복음전파에 힘써왔을 뿐 아니라,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도록 하는데 힘써왔다. ‘제자훈련 전문교관’이라 불릴 만큼 교회의 고난과 영광, 제자훈련의 도전과 미래, 사람 세움의 지난함과 보람을 주제 삼아 오늘도 현장을 누비며 열정으로 섬기고 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새생명축제 셋째날 오전 집회에서 그녀가 눈물로 전하는 애끓는 아버지의 심정을 선포한다.​

 

 

 

 

 

 

 

 

조현삼 목사(광염교회 담임)

11월 13일(화) 

오후 7시30분 

 조현삼 목사는 ‘감자탕 교회’로 알려진 광염교회를 개척하여 10대 비전을 세우고 교회 예산 중 전도와 선교예산을 가장 많이 지출하는 교회, 구제를 가장 많이 실천하는 교회,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교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제는 전 세계 어디든 재난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119목사’로 유명하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의 이름으로 재난 현장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목회자이기 때문이다. 한 영혼의 소중함을 가장 잘 알고, 서울 노원역에서 메가폰을 들고 전도하는 복음 전도자이기도 한 조현삼 목사가,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셋째 날 오후 집회를 뜨겁고 따뜻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

 1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최홍준 목사는 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불타는 복음전도자’로 이름을 알렸다. 제자훈련 지도자 1세대로 섬긴 최 목사가 다음 터전으로 간 부산에서 기성교회를 제자훈련교회로 바꾸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1987년 당시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했고, 2000년 호산나교회로 개명한 후 목양장로사역을 통해 주일 출석 1만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성장시켰다. 무엇보다 이 성장배경 속에는 1988년부터 ‘대각성전도집회’를 통해 영혼 구원에 온 힘을 쏟은 것이 힘이 됐다. 은퇴 후에도 영혼을 향한 사랑으로 한국 교회를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는 최홍준 목사의 열정의 복음 선포를 이번 새생명축제 마지막 날 오전과 오후 집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