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2.14

14개국 300여 목회자 참석하는 ‘제112기 CAL세미나’ 내일 개최

사랑의교회 40주년 제자훈련의 진수 전한다

기사입력 : 2018.10.28



112회를 맞는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세미나)가 내일(10월 29일, 월)부터 11월 2일(금)까지 진행된다.

한국교회 제자훈련의 뿌리인 CAL세미나는, 지난 111기까지 국내 세미나 20,486명, 미주 세미나 2,340명, 일본 세미나 521명, 브라질 세미나 777명, 대만 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모두 23,372명의 목회자가 참석해왔다.

이번 112기 세미나에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중국, 대만),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남부 아시아(스리랑카, 인도),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유럽(마케도니아), 아프리카(가나), 북미(미국) 등 총 14개국 175개교회에서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주강사 오정현, 최홍준 목사를 비롯해 오정호, 최상태, 임종구, 김대순, 박주성, 이원준, 조철민 목사, 강명옥 전도사의 강의로 제자훈련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사랑의교회 제자반, 순장반, 참관실습 다락방 등을 통해 제자훈련의 실제를 경험하게 된다.

사랑의교회는 창립 40주년에 열리는 이번 112기 CAL세미나가 지난 시간동안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해 진액을 쏟은 결실을 맺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효재 기자 hughie@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