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2.14

16차 가을 특새, ‘믿음 보고,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마무리

2만 명이 함께 찬양과 기도로 올려드린 믿음의 보고서

기사입력 : 2018.10.27



‘믿음보고,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 14:28)’를 주제로 축적된 기도와 강력한 믿음 보고를 올려드린 제 16차 가을 특새의 마지막 날(27일, 토)이 열렸다. 특새의 피날레는 아름다운 찬양과 뜨거운 기도가 어우러지는 ‘믿음보고, 내 영혼의 풀 콘서트’. 
오전 5시 30분부터 반포대로 121로 나아와 함께 예배드린 1만여 명의 성도들과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예배를 드린 1만여 명, 총 2만여 명이 함께 곡조 있는 기도로 주님께 우리의 전심을 올려드렸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한 주간 동안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믿음의 보고를 하나님께 드렸다. 내 영혼의 풀 콘서트를 진행할 때에,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를 주님 앞에 올려드리고, 설레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길 기대하며 주님께 높은 찬양을 올려드리자”고 권했다. 
지난 닷새간 특새를 통해 은혜와 감격을 누렸던 찬양곡을 이어 부르며,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지켜 주시는 주님을 향한 뜨거운 감사와 사랑을 고백했다.
어린아이부터 포에버까지 모두가 중보기도의 제물이 되어, “주여, 영광의 그날 주옵소서”를 외치며, 은혜의 강물, 복음의 물결이 타오르는 영광의 그날이 오기를, 믿음의 보고로 미래의 이력서를 쓰게 되길 기도했다.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누군가 너를 위하여’ 등의 찬양곡을 주님께 올려드렸다. 
특새 첫날과 같이 이어 모세가 두 손을 번쩍 들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고 기도를 올렸던 것처럼, 3명이 한 조가 되어 기도카드를 든 두 손을 번쩍 들어 기도했다. 
연합찬양대가 ‘내 주는 구원의 주’를 찬양 한 후, 오정현 담임 목사가 ‘미래 이력서(로마서 8장 28절)’라는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 목사는 “과거의 것에 연연하지 말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최고의 무기는 ‘중보기도’이다. 한국교회에 주신 놀라운 축복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말씀, 기도, 헌신, 찬양, 기쁨의 축복들이 한국교회에 있다. 이를 위해 중보기도함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영적 동맹군의 역사를 은혜를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미래 이력서를 쓰는 ‘믿음 보고 센터’ 마련을 위해 기도와 헌신의 마음을 모았다. 또 이번 특새 동안 믿음 보고를 올려드렸던 감동을 믿음 보고자 10명이 성도들과 믿음 보고를 나눴다. 
믿음의 보고와 중보기도의 능력으로 미래의 이력서를 쓰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선한 능력으로’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 ‘부흥’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등을 찬양했다.
기적의 면류관이 씌워지길 기도했던 ‘내 영혼의 풀 콘서트’ 후에는 사랑글로벌광장에서 어묵 1만개를 나누며, 작은 천국 잔치와 같은 기쁨을 누렸다. 또,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특새 동판을 제작해, 올해 봄, 가을 특새를 모두 개근자에게 선물로 나눴다. 

이해경 기자 haeya@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