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0.18

“땀방울이 핏방울 되는 예수님의 기도습관을 가진 언약의 세대로!”

“너 언약의 세대여 일어나라” 제 16차 봄 특새 넷째 날

기사입력 : 2018.03.15

봄비가 내린 특새 넷째 날(15일, 목), 성도들은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봄비가 생수의 강이 되는 것 같이, 특새가 은혜의 물길이 되기를 소망하며, 응답대로 121로 향했다. 고난과 질곡의 삶 속에서도 모든 막힌 담을 뛰어넘는 은혜의 담력을 품고,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는 영적기백으로 특새 넷째 날을 맞았다.  

오정현 목사는 “우리의 기도의 눈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민족의 방향이 결정되어질 것을 믿는다. 강원도 원주, 세종, 충청도 청주 등 원근각지에서 새벽길을 달려 특새에 참여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개입하심으로 은혜의 구름기둥, 은혜의 비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축복했다. 

 

특새 둘째, 셋째 날에 이어 호성기 목사(미국 필라안디옥교회)가 설교를 전하기 위해 강단에 올랐다. 호 목사는 ‘기도의 종으로 능력 받으라(누가복음 22장 39~46절)’를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호 목사는 “예수님은 기도가 습관이었다. 예수님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했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한다. 때로는 고난으로 인해 부르짖게도 하시기에 고난이 우리에게 축복이 된다.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큰 능력이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신다.”고 강조했다. 또 “난공불락의 문제를 두고 기도할 때 주님의 도우심으로 응답 받는 삶이 되길 바란다.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기도하는 습관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서 능력 있는 다음세대로, 능력 있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자녀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에 이어 호성기 목사와의 Q&A시간을 가졌다. 호 목사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새벽기도 나가기 전에 늘 내 방에 와서 기도해 주셨다. 내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사람은 바로 아버지, 어머니이시다. 24살에 주님을 만나고 성경책을 들고 기도원에서 3년간 있었다. 기도를 위해 무릎을 꿇으면 두려움의 영이 엄습했고, ‘죽기를 각오하고 기도하리라.’ 각오 후 흑암의 세력을 이길 수 있었다. 기도 못하게 하는 흑암의 세력을 이겨내면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또 금식 기도의 능력은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한다”며 기도의 야성과 기백을 전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와 교우들에게는 “40은 고난의 숫자다. 고난을 잘 참아 오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영광이 여러분의 교회 위에 넘칠 줄 믿는다”고 격려와 축복의 메시지로 Q&A 시간을 마쳤다.

 

이제 특새 4일차. ‘주여 8창의 예방 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드리며, 난공불락을 돌파하고 비상하는 은혜를 간구하고 있다. 이 통절한 기도가 끓어오르는 특새의 현장은 17일(토)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