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08.21

영원한 축복의 언약으로 비상하라

창립 40주년 3010 축복과 비상 은사잔치

기사입력 : 2018.02.11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생명비상·사명비상·은사비상을 향한 거룩한 행보가 시작된다. 온 성도들의 재능과 역량을 모아 오벧에돔이 받은 축복과 다윗 언약의 축복이 영가족 모두에게 임하길 기대하며, 축복과 비상을 향한 잔치가 펼쳐진다.

오는 24일(토)과 3월 3일(토), 두 차례에 걸쳐 ‘창립 40주년 3010 축복과 비상 은사잔치’를 개최하며, 40주년 기념 사역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은사잔치에는 무려 20개팀(목양 1~9팀 및 전문부서, 청년부, 대학부 등)이 각자의 은사와 재능을 총동원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각 팀별로 참가 인원만 200명 이상, 전체 참가자가 총 4,000여 명에 달한다. 사랑의교회 전 부서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준비하고 참여하는 은사잔치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사랑의교회의 40년을 기억하며, 그 감사와 기쁨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축포가 되어 올려드리는 잔치가 될 전망이다. 

 

오벧에돔의 축복을 

 

하나님께서는 지난 40년 동안 사랑의교회를 사명의 길로 인도해주셨다. 제자훈련을 통하여 목회의 본질을 붙잡고 나아가게 하셨고, 아름다운 사역계승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교회로 성장하게 하시고, 인도해셨다. 나아가, 제자훈련선교교회로서 ‘제자훈련의 국제화’의 비전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모멘텀’이라는 확신 아래, 제자훈련으로 복음의 일꾼을 키우고, 세계를 품고 복음의 확장을 향해 달려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며, “다윗은 언약궤를 오벧에돔의 집에 3개월간 맡겨두었다. 오벧에돔은 언약궤를 홀로 섬긴 것이 아니라, 온 집안이 한 마음이 되어 정성 껏 모셨다. 오벧에돔은 복을 받았고, 가장 중요한 복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복이었다. 그리고 오벧에돔이 받은 복은 그 자손들이 축복의 재생산의 통로가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의는 실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얻은 것이다. 이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21세기의 오벧에돔의 후손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무엇보다 “오벧에돔과 같이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와 우리 민족 모두가 축복의 공동체가 되자”고 권면했다.

이번 은사잔치는 사랑의교회가 받았던 40년의 축복을 감사하고, 생명비상, 사명비상, 은사비상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온 성도들이 오벧에돔이 누린 복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에 은사잔치에서는 각 팀별 참여도, 공동체성, 창의성, 은사계발, 호응도, 영상에 따라 우수팀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의 사역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로 교회 모든 부서 20개팀이 축복과 비상을 주제로 발표회를 준비하고 나눔으로써 영원한 축복의 언약으로 비상하길 기대하고 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