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08.21

창립 40주년의 해가 밝았다

2017~2018 송구영신예배, 은혜의 날개를 펴고 수직상승하는 새해로!

기사입력 : 2018.01.07



 

2017~2018 송구영신예배가 지난해 12월 31일(주일) 오후 8시와 10시 30분에 드려졌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절대 감사와 초월적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새해에도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기쁨과 감격의 나날이 되길 소망했다.

특히 창립 40주년의 해를 맞이한 우리 교회는 오정현 담임목사와 온 교역자들이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 기도하며, 은혜의 날개를 통해 수직상승하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위기와 기회(요한복음 2장 1~11절)’라는 제목으로 송구영신특별메시지를 전했다. 이동원 목사는 새해를 새로운 기회로 결단하기 위해서 우리의 삶 속에 주님을 초청하고, 그 분에게 기도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당부했다. “순종은 우리의 이성을 초월해야 할 때가 있다.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물을 채워놓은 하인들은 메시아라 불리는 예수의 말에 순종했고, 순종한 하인들은 놀라운 기적을 알아차렸다. 순종하는 순간,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가 강단에 올라,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 때 우리 앞에 있는 홍해가 갈라지고, 힘들고 지치고 메마른 영혼들에게 소생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온 교우들과 함께 송구영신예배 공동기도제목을 통해, 감사하는 송구, 기대하는 영신의 개인과 가정, 사랑의교회,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사역을 시작으로 2만 특새용사들의 간구를 통해 2,559명의 새 생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만선의 기쁨을 누리게 하셨음을 감사했다. 또 하나님의 은혜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사랑의교회가 ‘생명비상’ ‘사명비상’ ‘은사비상’의 현장이 되길 기도했다.

이어, 사랑의교회 부교역자 130여명이 강단에 올라,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고, 오정현 담임목사가 새해 목회기도를 대표로 드렸다. 오 목사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말씀과 기도와 무릎 꿇음으로 섬기고, 기쁨의 능력, 사명의 능력, 생명의 능력이 비상하는 한 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새해를 맞으며, 온 교우들이 오직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Happy New Year”를 외치며 폭포수와 같은 은혜로 응답하는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의 2018년도를 맞이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