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8.10.18

폭포수 같은 은혜의 2017년...(2)

힘차게 달려온 2017년 한해 사역을 돌아본다

기사입력 : 2017.12.31

연인원 10만명, 

제15차 가을특별새벽부흥회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는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를 주제로 11월 6일(월)~11일(토)까지 진행됐다. 오정현 목사,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조성환 목사(호프유니버시티 교수, 남가주사랑의교회), 이정훈 교수(울산대) 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성도들은 특별한 성령님의 은혜를 기대했다. 특새의 피날레 ‘내 영혼의 풀 콘서트’에서는 한 주간 온교회에 감격을 선사한 아름다운 찬양 ‘시선’을 이어 부르며,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길, 성령의 영이 임하길 간절히 소망했다.

 

오정현 목사,

대통령 표창과 훈장 수상

11월 7일(화), 순장반에서는 특별한 축하 현장이 펼쳐졌다. 오정현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과 훈장’을 수상한 것이다. 오정현 목사는 교회와 경찰 중앙협의회(이하 교경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경찰과 경찰 가족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데 힘쓴 공로가 인정돼, 표창과 훈장을 수상하게 된 것. 오 목사는 “눈물로 함께 섬겨준 모든 신앙의 동지들에게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 일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에 나올 수 있고, 교회가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 새생명축제,

“함께 천국을 예비하다” 

2017 새생명축제는 11월 12일(주일) 오후 집회부터, 13일(월)~15일(수)까지 오전과 오후 집회가 각각 열려, 총 7번의 생명잔치가 열렸다.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만연한 어려운 현실 가운데에서도 사랑의교회는 원색적인 복음을 있는 그대로 담대히 전했고, 나흘간의 7번의 집회를 통해, 2088명이 74%결신율을 기록했다. 주일학교에서 열린 복음 잔치를 포함하면, 총 2,559명이 주님께로 돌아왔다.

 

2017 임직헌신예배,

5년 만에 장로 장립

11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2017년 사랑의교회 장로·안수집사·시무권사 임직헌신예배’가 안아주심 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이번 임직헌신예배에서는 7명의 장로가 새로 장립되었으며 133명이 안수집사로, 323명이 시무권사로 임직하였다. 장로 장립은 5년 만에 성사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또 거룩한 일꾼들을 세우는 자리인 만큼 순서마다 엄숙함이 가득했고 축복하는 온 성도들에게는 거룩한 감사와 기쁨이 함께했다.

 

복음의 물맷돌 집회,

영적 부국강병을 꿈꾼다

청년세대를 복음으로 무장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지난 11월 26일(주일) 우리 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육군훈련소 복음의 물맷돌 집회’를 열었다. 예배가 열린 육군훈련소 연무관은 당초 예상보다 많은 5,400여명의 장병들이 운집해있었다. 서울에서 173km를 달려 간 4,000명의 성도가 함께해 발 디딜 틈조차 없이 빼곡히 채워졌다. 성도와 군인 1만여 명이 함께 찬양을 부를 때에는 그 우렁찬 소리와 열기에 연무관이 들썩였다. 이 자리에서 우리 교회는 연무대 군인교회 신축을 위해 7억원을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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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