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11.19

천하보다 귀한 영혼, 당신을 초대합니다

새생명축제 현장마다 사랑의 속삭임, 결실의 기쁨이 넘실

기사입력 : 2017.11.14

 


 

새생명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새생명축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과 밖으로 이색풍경이 펼쳐진다. 교회와 이어지는 서초역 주변엔 흥분된 얼굴로 태신자를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 또 교회 곳곳에는 따뜻한 미소로 반기는 안내봉사자들, 로비와 서점 등에서는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할 책과 선물을 전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새생명축제’이기에 교회 안 공기는 더 따뜻하기만 하다. 봉사자의 안내를 받으며 도착한 안아주심 본당에는 푸른 초장 뜻한 태신자들과 인도자들이 속속 차기 시작했다.

순서를 맡은 순서자들 조차도, ‘한 영혼’이 주님께 꼭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강단에 올랐다.

 

또, 태신자들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하여, 13일(월) 저녁집회에서는 문재숙 교수(가야금연주자)와 배우 강석우 집사가 공연과 메시지를 전했다. 강석우 집사는 “모태신앙으로 3대째 신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의 제가 있기 까지는 어머니의 기도의 힘이 있었다. 인생의 큰 굴곡 없이 무난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자녀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는데, 예수님 믿고 기도하면 자녀는 틀림없이 주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이다”며 주님을 만나는 시간 되길 소망했다.

 

이날, 최홍준 목사는 ‘뉴라이프(요한복음 3장 1~5절) ’라는 제목으로 복음을 전했다. 최 목사는 “제목에서 ‘뉴라이프’는 나를 새로운 삶으로 인도한다는 좁은 의미가 아니라,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인 진리이며, 인생의 본질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새로 창조하겠다, 새로 만들겠다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겠다는 것이 기독교의 본질이다”라며 “이 시간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여서, 하나님의 나라 가는 것만이 아니라, 영원토록 떠나지 않으리라 하는 약속의 말씀을 받으시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새 창조 받으시기 바란다. 예수님 믿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방법이 없어요”라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는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하여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주님의 사명 감당하는 교회되기를 소망한다. 오늘, 새롭게 태어나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며 인사와 축복의 말을 전했다.

새생명축제 사흘째인 14일(화) 오전 집회에서는 첼리스트 김규식 씨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하고, 바하 G선상의 아리아(관현악 조곡 제 3번 2악장)와 ‘어찌하여야’ ‘하나님의 은혜’를 첼로 연주로 감동을 전했다.

 

이어서 설교를 전한 최홍준 목사는 3단계의 인생을 설명하며, “1단계는 어머니 뱃속에서의 삶(태아), 2단계는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살아가는 삶(현재), 그리고 3단계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이다. 2단계의 삶은 파란만장하고, 개인이 책임도 져야 한다. 2단계의 삶을 성공적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3단계의 삶을 미리 준비해놓을 때 2단계의 삶이 풍요로워진다”며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을 3단계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는 천국비자를 발급해 주신다. 이 시간 주저하지 말고, 천국비자를 신청하고 확인받고 돌아가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며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길 간정했다.

새생명축제는 앞으로 3번의 집회만을 남겨놓고 있다. 반포대로121엔 지금, 영혼 추수의 기쁨이 넘실대고 있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