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11.19

강력한 성령의 돌풍, 2만 특새 용사 비상하다

제 15차 가을 특새 넷째 날, 예수 생명을 흘려보내자!

기사입력 : 2017.11.09

 


9일(목), 특새 넷째 날에도 우리의 시선은 오직 주님께 향하였다. 매일 9000명 이상이 안아주심 예배당과 성전 곳곳을 채우고, 모바일 및 인터넷을 통해 9000명 이상이 함께 예배에 참여하며, 성령의 돌풍이 불어오고 있다.

 

특새하는 다음세대, 한국교회 희망있다

오정현 목사는 갑자기 추워진 새벽의 찬 공기를 이겨내고 특새에 나온 성도들을 격려하며, 뜨거운 은혜로 한국교회를 깨웠던 ‘세상에는 눈물뿐이고’를 함께 찬양했다. 오 목사는 성도들이 강력한 복음으로 무장된 영적 전사들로 쓰임 받길 소망하며, “나를 깨뜨리셔서 주님의 일을 하여 주시옵소서” “생수의 강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셔서 한국교회의 능력을 통해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16(목)에 치러지는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과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발견하여 복음의 전사로 무장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함께 기도할 것을 권했고, 온 성도들은 간절하고도 뜨거운 기도를 이어갔다.

 

예수의 생수가 흐르는 곳에 치유와 회복이 흐른다

이날 메시지는 어제(8일)에 이어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예수 생명 흘러야(에스겔 47:6~12)”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권 목사는 “물이 흘러들어가는 곳마다 생물이 활기를 찾고 치료가 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듯, 예수의 생명이 성령을 통해 강력하게 흐르도록 하여 복음이 전 세계로 흘러가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후 부활하셔서 완벽한 의를 우리에게 넘겨주셨다. 예수님의 생수가 흘러나와 그 생수가 우리의 마음으로 흘러가면 마음이 살아나고, 가정과 직장,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고, 사해 같은 죽은 지역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예수의 생수가 흐르는 곳엔 모든 것이 치유되고 회복될 줄 믿는다”며 생명수 되신 예수님의 말씀과 성령이 흐르는 원리와 방법을 전했다.

 

‘확실히 체험하였다’는 고백의 역사를

특히 권 목사는 “생수가 흐르지 않으면 죽은 물이 되고, 진펄과 갯벌은 물은 약간 있으나 고여 있어 능력이 없다. 우리는 복음의 대하를 이뤄 예수 생명의 복음도 항상 흘러야 하고, 예수 생명이 약동하고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로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해도 안된다’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 생각의 틀 속에 예수가 들어있고, 복음이 들어있고, 성령이 들어있으면 그 인생이 밝아질 줄 믿어야 한다. 가슴지식이 되고 생활지식이 되고 우리 삶 속에 확실히 체험하였다라는 고백이 있는 역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 경험을 불신가족과 친척과 친구와 이웃들과 나눠, 예수의 생명이 흐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새생명축제 D-3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주님이 하시면 된다’는 생각의 틀로 바꾸어놓는 특새를 통해, 우리의 심장엔 지금 예수님의 생명이 약동하고 있다. 약동하는 예수의 복음이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를 살리는 강력한 구원의 감격으로 돌아오길 소망하며, ‘새생명축제’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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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