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11.19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워진 특새, 은혜의 물결로 일렁이다

2017 가을 특새 셋째 날, 예수의 생명이 약동하다

기사입력 : 2017.11.08


 

 

8일(수) 사흘째를 맞은 제 15차 가을 특새. 은혜의 파도가 끝없이 밀려와 만조를 이루고 있다. 본당을 비롯한 채플실을 채운 9,000여명의 성도와 모바일 및 PC로 접속한 1만여 성도들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된 곡조 있는 기도로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새벽의 어두움을 밝혔다. 빛나고 높은 보좌 위대하신 주 나는 믿네 예수 산을 옮기시는을 찬양하며, 믿음의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시고, 꽉 닫힌 덮개가 있다면 열어 주시고, 질그릇 같은 그릇일지라도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말씀을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채워주시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무장하여 주시길 소망하며 주님을 향한 드높은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렸다.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

기도의 지팡이로 성령의 전신갑주로 무장합니다를 온 성도들과 함께 인사한 뒤 오정현 목사의 인도에 따라, 태신자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교회는 봄과 가을에 태신자 작정카드를 작성하고, 제출된 태신자를 놓고 기도하며, 새생명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특새와 연이어 새생명축제가 진행됨에 따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와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태신자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진 것.

특히 오 목사는 우리가 성령 충만을 입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은 복음 앞에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 위함이다.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권했고, 성도들은 태신자 작정카드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였다.

예수의 생명이 꿈틀대다

이날, 설교를 위해 강단에 오른 권성수 목사(대구 동신교회)는 예수 안에 거하면(요한복음 15장 7~11절)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 목사는 성령은 예수의 영이다. 성부성자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하며, 성부는 하나님의 설계이며, 성자는 하나님의 시공이며, 성령은 하나님의 입주이다. 성령은 예수의 생명이 약동하게 하시고, 예수의 생명이 세상 속을 강하게 흘러가게 하신다며 성령 충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권 목사는 교제의 5단계(John Powell)인 인사, 사건, 의견, 느낌, 전부의 단계 중 모든 것을 고하는 전부의 단계로 들어가야 함을 강조했다. 또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해야 성령 충만할 수 있고, 말씀은 단순한 머리 지식이 아닌, 말씀에 들어가서 성령의 불이 되는 가슴 지식이 되고,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말씀대로 살아가는 생활 지식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권 목사는 성령 충만의 결과는 예수 생명이 약동하고 분출한다. 제자다운 제자, 즉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또 기도응답을 체험하며, 열매를 맺으며, 사랑의공동체를 이룬다. 이것이 예수와 동행할 때의 결과이다. 예수와 동행함으로 성령의 강력한 능력을 체험하고, 성령의 강력한 능력으로 예수의 생명이 흘러가게 하자고 전했다. 권성수 목사의 설교는 내일(9일, 목)도 이어진다.

 

제자다운 제자로

권 목사의 설교에 이어 강단에 오른 오정현 목사는 특새는 머리로 알던 지식이 가슴으로 확인되어 생활지식으로 이어지는 축복된 시간이다라며 한국교회와 기도원에서 특별한 은혜를 주었던 찬송가 우리에게 한 제단이 있으니를 함께 찬양하며, 온 교회와 이 시대의 무너진 제단이 새롭게 수축되는 은혜가 있길 기도했다. 또한,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이 벌떼같이 일어나길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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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