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11.19

은혜의 레이스, 가속페달은 밟아졌다!

D-1 제 108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D-8 제 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D-14 2017 대각성전도집회

기사입력 : 2017.10.29


 

 

‘기도의 지팡이, 복음의 물맷돌, 성령의 전신갑주’는 우리 교회 가을 사역의 핵심이다.

단순히 구호만이 아니다. 특새의 예고전이라 할 수 있는 기도의 지팡이 토비새로 이미 매주 뜨거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은혜의 레이스가 시작되는 터, ‘은혜의 가속 법칙’에 따라 측량할 수 없는 은혜로 나아갈 전망이다.

내일(30일)부터 닷새간 이어지는 제 108기 CAL세미나에는 19개국 196개 교회에서 27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다. CAL세미나는 1986년부터 시작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제자훈련세미나로서, 제자훈련의 본질을 현장과 연계하여 전수한다.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지나고 시작되는 CAL세미나인 만큼, 복음의 본질을 깨달아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을 실천하고 전하는 교회로서의 모습을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AL세미나를 섬긴 뒤, 11월 6일(월)부터 11일(토)까지는 특새의 스피드웨이로 진입한다.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는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를 주제로 6일부터 10일(금)까지 닷새간 새벽 4시 30분부터, 11일(토)에는 특새의 피날레로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된다.

 

오정현 목사는 이번 특새를 ‘성령집회’로 명명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성령의 바람을 예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령으로 철저히 무장된 강사진이 준비되었다. 오정현 목사가 특새 첫날의 포문을 연다. 둘째 날(7일) 조성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디렉터, Hope University 음대교수)가 그 열기를 이어받아 강력한 찬양과 은혜의 메시지를 전하고, 권성수 목사(대구 동신교회)가 특새 셋째날(8일)과 넷째 날(9일) 복음의 정수를 선포하며, 다섯째 날(10일)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과)가 바울의 회심과도 같은 복음의 외침을 전하고, 마지막 날(11일)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특새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엿새간의 특새를 통해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은 성도들은, 다시 복음의 물맷돌을 준비한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골리앗과 같은 이 세상 앞에서 다윗과 같이 순전한 복음의 물맷돌을 준비하여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는 ‘대각성전도집회’가 특새에 이어 진행되기 때문이다. 오는 11월 12일(주일)부터 15일(수)까지 나흘간 한 영혼 사랑을 향한 뜨거운 사랑의 발자취를 이어갈 예정이다.

19개국 270명 목회자에게 제자훈련 목회철학 및 현장을 공유하다

이번 CAL세미나는 영어, 일본어, 키르기스스탄어, 몽골어 등 의 다국어로 동시통역된 강의가 진행된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참가자들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동북아시아(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남부아시아(스리랑카, 인도), 중앙아시아(몽골, 키르기스스탄), 오세아니아(호주), 아프리카(케냐), 유럽(루마니아, 러시아), 북미(캐나다) 등에서 목회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최홍준, 오정호, 한태수, 최상태, 임종구, 김대순, 박주성 목사, 강명옥 전도사 등이 강의를 통해 제자훈련의 정신과 실제를 소개한다.

또 우리 교회는 00순장반, 제자반, 참관실습 다락방 등을 통해 성령과 함께하는 생명의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온 성도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기도의 지팡이 들어

성령의 전신갑주를 덧입다

매일 1만명 이상이 참여하여, 성령의 뜨거운 열기로 진행될 이번 특새는 은혜의 정상에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성령을 덧입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성령 사역의 기초 위에 거룩한 은사가 나타나고 하나님 안에서 깨어지는 통렬한 눈물과 성령 충만한 복음의 사명자로 무장하는‘성령의 전신갑주’를 입는 시간이 될 것이다.

특새 첫 날, 치유와 영혼구원을 위한 긴급 기도카드를 나누고, 강단 위 특새 중보기도함, 이름하여 ‘기쁨 중보기도함’을 비치한다. 또, 특새 기간 중에는 아둘람 기도실 오픈식이 예정되어 있다. 다윗은 도엑을 만나 어렵고 힘든 시기에 사막같은 광야로 도망갔고, 그곳이 아둘람굴이었다. 그러나 다윗에게 아둘람 굴은 역설적으로 왕의 보좌로 가는 필수코스였다. 400명의 약한 자들이 하나님의 새로운 왕국을 꿈꾸는 비전의 둥지가 바로 아둘람 굴인 것이다. 이처럼, 아둘람 기도실은 사랑의교회가 아둘람 굴에서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는 장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새의 마지막 날에는, 8,000인 분의 국수를 광장에서 나누며, 수문 앞 광장에서의 기쁨의 잔치가 열린다.

 

세상을 향해 복음의 물맷돌을 던지다

이번 대각성전도집회에서 교회에 처음 나온 어린 양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할 강사로는 오정현 담임목사, 최홍준 목사(국제목양사역원), 손인식 목사(그날까지선교연합 대표),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강명옥 전도사가 준비 중이다.

우리 교회는 지난 4월 부활절과 지난 10월 22일(주일) 태신자 작정을 통하여 태신자에게 구원의 감격을 깨닫는 푸른 감람나무의 은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일에는 태신자에게 전달할 초청장을 배부하고, 태신자 전도 가이드를 나눈다. 특히 이번 대각성전도집회는 온 성도들이 총력전으로 준비하며, 새로운 의미의 ‘3·5·7 비전’을 가슴에 담고 있다. 바로 3·5·7은 대각성전도집회에 태신자를 데려오는 목표 숫자이다. 교역자들은 7명, 장로들은 5명, 순장들은 3명. 이는 숫자보다는 영혼을 향한 구령의 열정이 그만큼 뜨겁고 결사적으로 임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비전이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