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우리2017.10.21

안아주심 본당에서 나눈 수문 앞 광장의 기쁨

명절 연휴에도 이어진 토비새의 은혜

기사입력 : 2017.10.08



 

 

지난 7(토비새는 수문 앞 광장의 기쁨이 함께했다명절 연휴가 끝나지 않은 연휴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약 35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오정현 목사가 전한 ‘수문 앞 광장의 기쁨’이라는 설교와 같이 성령 안에서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온 성도들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문 앞 광장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오 목사의 제안에 따라 온 성도들은 앞 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어 긴 열차 줄을 만들었다. 성도들은 스스로 본당 안과 밖을 오가는 기쁨의 열차가 되어 ‘보라 주님’을 외치며 기쁨의 잔치찬양의 잔치를 벌였다.









취재 :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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