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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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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 위임예배남가주사랑의교회 위임예배

지난 8월 8일 주일,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는 제2대 담임목사를 맞이하는 특별한 예배가 진행됐다.

지난 8월 8일 오후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는, 2천5백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1대 오정현 담임목사로부터 2대 김승욱 담임목사에게로 사역이 계승되는 위임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위임예배는 연합찬양팀의 찬양과 남가주사랑의교회의 역사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위임예배 메시지에서 뉴욕 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는, 에베소서 말씀을 통해, 목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영적 양식을 먹이는 교사이며 영적 의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의 영광’이라는 특별영상으로 시작된 위임예식에서는, 2대 담임 김승욱 목사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위임선서서약에 아멘으로 다짐하고, 위임패를 증정받았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사역계승의 의미를 담은 황금열쇠와 위임축하패를 전달하고, 남가주사랑의교회가 미국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그리고 세계선교에 헌신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람 미국와서 정말로 복음주의교회, 청교도 신앙 잘 확인하고 다음세대를 예수의 온전
한 제자로 키워서 미국의 주류사회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축복을 주시길 바랍니다."
-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말씀 일부

또한,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는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제 김승욱 목사님을 모시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교회가 주목 할 수있도록 여러분
들 이제는 쓰임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세요.
또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여러분을 축하하고,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
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를 바랍니다." - 옥한흠 원로목사(사랑의교회)

이어 김승욱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각 부서와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 대표들이 전하는 화환과 예물을 증정받고, 답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렇게 환영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부족한 사람을 맞이해 주시니 이 모든것을 어떻게 보
답할까…, 오직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 충실히 하면서 주님을 사랑하
며 여러분을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승욱 담임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끝으로 모든 장로와 교역자들은, 김승욱 목사 부부와 오정현 담임목사 부부를 축복하는 찬양의 시간을 갖고, 성령충만으로 교회의 영광이 하나님께 올려지길 기도드렸다. 새롭게 담임목사를 맞이한 남가주사랑의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욱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길 기대한다.


[관련기사 보기]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사역계승"
취재/제작 : 사랑의교회 부설 인터넷사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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